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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젠틀맨] 젊잖아진 가이 리치
익무 시사로 먼저 보게된 젠틀맨입니다. 가이 리치가 많이 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작품을 좋아하는 팬인지라 나름의 기대는 항상 있는데 이번에는 팬입장에서 약간 애매한 지점의 영화라고 볼 수 있겠더군요. 호불호는 있겠지만 빠른 강약조절과 연출, 음악과의 조합으로 좋아하는데 제목처럼 많이 젊잖아진 느낌이라 팬으로서는 더욱더 느리게 보여서 아쉬운 지점이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가이 리치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다움과 특유의 위트는 살아있어서 진득하니 보는 맛이 새롭긴하네요. ㅎㅎ 가이 리치도 나이가 들었는지 본인의 이야기를 넣는 듯한 연출로 회고적인 재미도 넣어주는게 흥미로웠습니다. 포스터부터 킹스맨과 비슷했는데 일행의 평도 그렇다는걸 보면 팬이 아니라면
쿄애니 직원「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
1 2층 베란다로 나왔다. 「(뛰어내리면) 죽던지,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 라고 머리를 스쳐 지나갔지만, 등에 열풍을 느끼고 있었다 이미 뛰어내렸다고 여겨지는 몇명의 동료가 「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라고 아래에서 말을 걸어줬다. 결심하고 점프해, 허리부터 떨어지듯 착지. 뒤돌아보니 스튜디오는 격렬히 불타고 있어, 기듯이 그 자리에서 멀어졌다 2 건물이 높지 않았으니까 그나마 망정이지... 3그 말대로네4 3층이라면 죽었다39>>4 3층 정도로 죽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아 5층 정도부터는 급격하게 치사율이 올라간다7 2층이니까 살았다8 정론이데이10나라면 머리부터 떨어져서 죽었다11상처 없지?12허리부터 떨어졌다니 어떻게 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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