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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리스트 H&M 가디건 럭비 티셔츠 산산기어 바람막이 유니클로 반팔 내돈내산
내돈내산 3월에도 이것저것 많이 샀습니다! 레드에 꽂혀서 레드 색상 제품들 사고 유니클로도 돌아다니고 여름 준비겸 반팔도 샀어요. 소비리스트를 작성해볼게요. 쇼핑 많이 해서 내돈내산 기록 남겨봐용! 소비리스트 중에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은거는 너무 저렴하고 색상도 예쁜 H&M 가디건입니다. H&M 매장 갔다가 한방에 꽂혀서 산 레드 색상 가디건이에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입어봤는데 핏도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저는 스몰 사이즈 했는데 딱 좋았어요!! H&M 가디건이랑 목걸이랑 레이어드 하면 이쁠 것 같아서 입어봤는데요. 얼마전에 블로그에 후기 남긴 수이헤 목걸이랑 같이 레이어드 했어요. 수이헤 목걸이가 가디.......

2월 소비리스트 - 아크네 봄버 MA-1 아워레가시 청바지 세셉 SSESEB 밀리언코르 생지 데님 아캄 바지 퍼 무스탕 번장 중고 거래
내돈내산 2월 소비리스트로 구매한 제품들과 기록 남기고 싶은 내돈내산 제품들 기록해볼게요. 2월이 남편 생일인데 제가 더 많이 산 달입니다... ㅋㅋ 첫번째 소비리스트 아이템은 번개장터에서 중고 매물로 구매한 퍼 무스탕입니다. 갖고 싶은 디자인의 퍼 무스탕이 있었는데요 (시몬샬롯꺼..) 직구하면 금액이 거의 100만원 가까이 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알아보다가 중고로 나온 무스탕 중에 빈티지한 디자인을 찾아보니 있더라구요. 무려 진도 모피를 39000원에 중고가에 구매했습니다ㅎㅎ 엄청 저렴하게 나와서 바로 결제 했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제가 예전에 패션 회사 다닐때도 퍼, 가죽을 진짜 좋아했어요. 회사에서는 그 당시에 특.......

겨울 오오티디 소비 리스트 - 발렌시아가 숄더백 잔스포츠 미니백팩 어그부츠 세터 으음키임 밀리언코르 청바지 GU 카고 바지 무스탕 앤아더스토리즈 베레모 엔오르 모자
겨울에 오오티디 했던 제품들 소비리스트 정리해 보려고 해요. 아무래도 해외 브랜드를 좋아해서 직구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작년에는 디자이너 브랜드도 조금 관심 가지게 돼서 몇 가지 구매했습니다.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발렌시아가 숄더백 발렌시아가 르카골 숄더백 XS 사이즈입니다. 르카골은 제가 대학생 때부터 갖고 싶어 했던 명품 가방 중에 하나에요. 그 당시 모터 백이라 불리던 시그니처 모델 시티 백을 좋아했었는데요. 지금은 100만 원 이하의 중고로 많이 보이네요. 모터 백을 찾다 보니 하나 갖고 싶은 맘이드네요... 제가 샤넬보다 좋아했던 발렌시아가...💙 이런 룩을 보며 갖고 싶었는데 발렌시아가에서 시티 백을 재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