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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미노트7(홍미노트7) 25만원에 한국 출시
올해 들어 착한 텔레콤을 비롯해 이런저런, 대기업이 손대지 않고 중국산 진출은 더딘 저가폰 시장에 입질을 하는 회사가 좀 있습니다만- 샤오미에서도 포코폰에 이어 레드미노트7(홍미노트7)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직구가에 비해 좀 비싼 25만원 정도에 출시하는 건데요. 직구로 사서 고생(...)하기 보단, 라이트 유저에겐 아무래도 정발이 좋긴 하죠. 이 제품은 전에, 지나가다 한번 소개한 적 있습니다. 4800만 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요, AP에서 이 화소를 지원하지 않아서, 뻥 스펙이다-라는 논란이 있다고요. 찾아보니 자동 모드에선 1200만, 수동 모드에서 4800만 화소를 쓸 수 있다는데, 화질 차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 뭐야 너. 물론 6.3인치 풀HD 플러스(2380×10
샤오미 홍미 노트7, 카메라 논란
지난 2019년 1월 10일, 샤오미는 새로운 가성비 스마트폰 홍미 노트7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카메라 기능으로, 삼성전자 아이소셀 브라이트 GM1 센서를 탑재해 성능을 강화했다고 하죠. 이 센서는 4800만 초고화소 센서로, 어두운 곳에서도 4개의 픽셀을 1개처럼 동작시켜 감도를 4배 이상 높여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6.3인치 풀HD+ 화면에 듀얼 카메라, 4000mAh 배터리, 퀵차지 지원, 물방울 노치 등 트렌드를 따라가는 좋은 기능은 다 모여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3+32 모델이 999위안, 4+64 모델이 1199(20만원), 6+64 모델이 1399 위안에 불과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다시 한번 샤오미가 쩔어주게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하나 내놓은 셈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