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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posts마영전 시즌 2 레이드 흥미가 떨어지는 이유..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은 프리미어 오픈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플레이해왔다.시즌 1에서 시즌 2로 넘어오면서 시즌이 서로 비교되어 시즌 2 레이드가 재미없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이번에 허크를 80레벨 공격력 18K까지 키우면서 반복적으로 레이드를 플레이하게 되었고, 왜 흥미가 떨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 보스 몬스터 디자인과 행동 패턴 그리고 히트 박스 우선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다.시즌 2로 넘어오면서 공중을 날고 히트박스가 작은 보스 몬스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밀리류의 캐릭터로 이것들을 공략하는 것은 상당히 스트레스로 다가온다.히트 박스가 작게 설계되고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타격하기도 불편하고 타격된 것인지 조차 의구심이 드는 몬스터들이 많기 때문이다.제일 큰 문제

20130905. 꽤나 오랜만의 마영전잡담.
1. 일단은 오랜만에 잡는 피오나부터. 저번에 길드 동생놈과 배의 무덤을 돌다가 인챈트를 먹었습니다. 아싸 좋구나! ....는 왜 하필 풍요로운요(....) 깎이는 게 적다는 건 분명히 장점이지만서도 그만큼 얻는 것도 적다는 게 큰 단점(....) 결국 고민하다 버렸습니다. 그냥 이후에 표범 발라야겠어요. 그의 무기는 +10 야망 나호구. 장점이라면 오로지 70제에 어울리지 않는 싼 값(....)과 나름 괜찮은 룩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롱소드 주제에 밸런스가 낮기도 하고, 인챈트 '신속한'을 발라서 밸런스를 더 떨어트리기도 했고.... 자잘하게 이것저것 올리느니 그냥 차후 깔끔하게 표범으로 공속이랑 밸런스나 올려야겠습니다. 일단 인룬부터 좀 사고(....) 그리고 한참을 고민중이였던 신발 룩 문제는

마비노기 영웅전, 호갱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블소가 백청산맥 이후로 점입가경으로 망가지다가 버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일단 곱게 접어두고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는 중인데... 음. 3년만에 복귀하니 정말 할것도 많고 좋군요. 게다가 부분유료화 게임인데 왜 하다 보면 정액제 MMORPG인 블소의 최근보다도 과금 유도가 덜 노골적이란 말인가_no 그래서 게임도 재밌겠다 기분도 좋아졌겠다 이거저거 좀 편하게 가는 길이 보일 때마다 질러대다 보니 호갱력이 마구 오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 호갱력이라면 기뉴 특전대 중진쯤은 되겠어! 그렇습니다. 경찰복 아바타를 질러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 원래 이런거 지를 맘이 없었는데 70렙 되고 나서 손발을 레전더리 자비로 바꾸고 나니 이거 룩이 도저히 용서가 안되어서... 게다가 하는
![[마영전/에피소드] 으앜!! 신세계를 맛봄..](https://img.zoomtrend.com/2013/08/21/f0097372_521383132f35c.jpg)
[마영전/에피소드] 으앜!! 신세계를 맛봄..
이럴수가.. 최근 허크 업데이트 후 신명나게 만레벨 달성하고 레이드에 빠져있는데.. 마영전 인벤 영상관에서 허크 영상을 하나 보고 있는 중에.. 이상한 점 발견.. 퀵슬롯에 SP 스킬이 올라가 있는...!!!! 응?최근까지 내 퀵슬롯 모습.. 이 문제의 근원을 찾아보기로 함.. 마영전 프리미어 오픈부터 2012년 6월 28일 전까지의 퀵슬롯의 모양은 1~5, F, Z(x) 버튼을 사용 가능하게 되어있음.당연히 이 당시엔 SP 스킬들을 퀵슬롯에 올려서 사용하지 못했었고..최근에 복귀한 난.. 변화된 퀵슬롯 역시 기존과 별차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플레이.. ▲ 2012년 6월 28일 패치노트에서 발췌 그동안 난 SP스킬이 변신까지 6개가 되는 것을 X키로 빠징코 돌리듯이 돌려가면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