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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금일의 마영전
1. 앞으로 '드립'을 삭제합니다. 왜요? 그냥요.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2. 오늘은 검시타 말곤 별 이야기가 없어요. 점핑캐로 시작한 리시타, 뭐 이미 본캐가 창시타니 또 창을 들 이유는 없지요. 여캐를 하려니 내복이 거슬릴 것 같고, 룩딸하자니 돈이 많이 깨져서[....] 무리고. 카이는 해봤고+뭣보다 성향이 완전 다르고. 카록은 블래스터 키우고 있잖아요(근데 너 리시타는 창시타 있잖아?) ....뭐 어쨌건 그래서 선택한 검시타. 오늘부로 60렙 달성했습니다. 3. 60렙도 달성했겠다, 템을 싹 60렙용으로 맞춰줬습니다. 갑옷은 평범한 가성비를 위해 다크크레스트 3셋+잉켈스 2셋. 싸고, 좋은 룩에 평균수준의 힘, 높은 의지. 덧붙여 잉켈스 2셋을 장갑+신발로 하면 나머지 부위의 다크크레스트와
![[마영전]점핑이벤트를 하기에 한번 달렸더니...](https://img.zoomtrend.com/2012/06/06/d0009008_4fcefad60de2b.jpg)
[마영전]점핑이벤트를 하기에 한번 달렸더니...
...60 찍어버렸군요. 오늘말입니다. 에-. 프리미어에서. 대충 이벤트 시작하자마자 죽어라 낫비로 달려서 저지경이 되었군요. 다른 길드원 분들은 죄다 최대 진행척도가 이제 에피소드4인데 저 혼자서 이 지경입니다. 로체는 어제 입성했내요. 일요일날에는 당일날 토큰 100개를 써버리질않나... 이래저래 글러먹은 느낌도 있군요 예... 누구냐고해도 제가 글러먹은 느낌이지만 orz 뭐, 시즌2가 곧 나오니까 나쁘진않겠지요. 하지만 서브퀘스트는 아득한데 말입니다. 로드도 못갔는데 끄아아아아악. 본캐인 피오나 부터 좀 열심히 해야겠군요. 시즌2도 다와가니 뭔가 정성들여서 성의라도 보여야겠습니다 대학생이란 참 쓸데없이 버닝하는 시기인가보군요. 아니, 틀린가 이건? 그럼 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심심해서 마영전 간단 가이드
요즘 점핑 이벤트로 인해 마영전에 뉴비가 좀 유입되는 듯 합니다. 물론 기존의 '고인 물'들이 캐릭 슬롯 하나 비워놨다가 새로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그래서 뉴비들 좀 보라고 간단 가이드 작성합니다. 1. 무슨 캐릭터를 골라야하냐? 다른 캐릭이 전혀 없는 완전 생뉴비에다가 게임 컨트롤 자체가 쉽지 않으신 분들에겐 이비랑 카이를 추천드립니다. 이비는 물론 스태프(마법 지팡이)를 든 이비를 말합니다. 배틀사이드(낫)을 든 이비는...쉽지 않으실겁니다. 카이는 완전 원거리형 캐릭터로 기존의 마영전 시스템을 생각해봤을 때 말도 안되는 사기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쉽습니다. 스페이스 바 누르는 타이밍이랑, 와이어 회피시 말뚝 찍어놓을 곳 위치만 잘 선정하면 죽기가 더 힘듭니다. 이 외에도 피오나라

20120605. 금일의 마영전드립
아! 마영전! 좋은 포스팅 땜방 수단이지! 1. 일단 시작은 검시타부터. 점핑캐인 검시타가 현재 육성의 제 1순위지요. 타이틀 작업은 힘 올려주는 걸 최우선순위로 하고 있습니다. 공격력 10k가 슬슬 다가오네요. 다크나이트 변신도 익혀뒀고 게렌 개새끼 해 봐 최우선 스킬투자, 슬립대시. 6랭크까지 찍어야 무적시간 0.3초를 보장받지요.... 근데 그 무적시간이 영 종범한 듯도 하고.... 여러모로 미묘합니다. 근데 있는 게 어디야. 2. 그리고 룩딸 타임★ [!?] 오늘은 '부서진'이 붙은 열화劣化템들 룩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부서진 말고 그냥 열화 템은 입어봐야 별 차이도 없더군요. (-_-) 스샷에 템 이름도 아예 붙여놓았어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