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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 물어봐 4회 이민호 공효진 너밖에 안보여
이민호, 공효진 주연의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명대사 4회 너밖에 안보여 글을 올려봅니다. 매회 시험에 들게 하는 드라마인듯요. 분명 출연진 라인업과 소재, 500억 제작비로 흥미로운 명작이 탄생하겠거니 했는데, 역시나... 아직 sf는 무리인가 봅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내용과 전개. 별들에게 물어봐 4회 역시 제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이브( 공효진 )가 유영 중 위험에 처했을 때도 솔직히 전 긴장감 1도 없었어요. 공룡( 이민호 )가 구해주려는 장면도 뭔가 오글거리고 지루한...? 그리고 분명 3회 대사에서 장갑이 조금만 찢어져도 1분 30초 지나면 죽는다면서요. 그런데 이브는 꽤 오래 버.......

"‘원경’ 차주영, 후궁 들인 이현욱과 치열한 갈등! 채령 살해 결심까지?"
"‘원경’ 차주영, 후궁 들인 이현욱과 치열한 갈등! 채령 살해 결심까지?" “‘원경’, 이현욱과 차주영의 숨 막히는 정치 싸움” tvN 월화드라마 *‘원경’*이 또다시 폭발적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원경(차주영)의 복잡한 내면과 그녀를 둘러싼 갈등, 그리고 이방원(이현욱)의 정치적 계산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원경이 자신을 염탐한 채령(이이담)을 제거할 결심을 굳히는 장면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이방원, 후궁 권선 입궐로 민씨 집안 견제” 이방원은 권홍의 딸 권선(연시우)을 후궁으로 들이며 민씨 집안을 견제하려는 계획을 실행했습니.......

드라마 원경 5회::영실=인생 폭망, 채령=발각
4회에서 이방원(이현욱)이 휘두른 칼에 제대로 찔린 영실(이시아)은 당연히 죽는 줄 알았다. 하지만 5회를 보니까 영실(이시아)은 죽지 않고 생존했지만 불임이 되었다. 저 정도로 찔렸으면 죽어야 하지 않나??? 그리고 영실은 이방원(이현욱)에게 처참하게 버려진다. 영실은 이방원의 아들을 한 명 낳긴 했지만 원경(차주영)은 이방원의 아들을 세 명이나 낳았다. 여기에 그동안 영실의 브레인 역할을 했던 교하댁(황영희)은 역모죄 같은 걸로 잡혀간 이후 자취를 감췄고, 원경(차주영)과 달리 영실의 집안은 좋지도 않고, 이방원이 대놓고 영실을 버려서 영실을 지지해 줄 새로운 사람을 모으는 것도 불가능해졌다. 그렇다고 이번 위기를 극복.......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3회 비밀로 합시다
늦어버린 별들에게 물어봐 명대사 3회 글을 올려봅니다. 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내용이 기대했던 것과 많이 다르기도 하고, 또 제 취향은 좀 아니다보니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아직 초반인데다 배우님들 때문에 보고 간단하게나마(?) 포스팅을 해보려고는 하는데, 다른 드라마에 비해 별들에게 물어봐 포스팅은 참 쉽지가 않네요. 이러다 엔딩까지 글을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게다가 요즘 왜 때문인지 자꾸 평소보다 작업 속도가 안 나서 다른 글도 밀리고 있는;;; 부지런히 올려보기로 하면서 3회 명대사, 글을 올려볼게요. 다시보기 가능한 OTT는 넷플릭스와 티빙입니다. tvN 한국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3회 명대사 다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