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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3회::헷갈리는 운명 바꾸기 규칙
"선재 업고 튀어 3회"는 상당히 헷갈렸다. 이유는 임솔(김혜윤)이 미래에 벌어질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 한다는 규칙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기 때문. 정리하면... - 류선재(변우석)가 부상을 당해 수영을 관두게 된다는 운명은 바뀌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류선재(변우석)는 대회에서 우승한 후 부상을 당해 재활을 해야 하는데, 재활을 해도 수영 선수는 못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 임솔(김혜윤)의 집에 불이 나는 건 바꿨다. - 과거에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났다. 임솔은 류선재와 친구가 됐다. 또한 과거에 임솔은 김태성(송건희)을 혼자 좋아했던 것 같은데, 김태성의 고백도 받았다. - 가장 헷갈리는 건.......

선재 업고 튀어 2회 그랬나봐 널 좋아하나봐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튀어 2회 그랬나봐 널 좋아하나봐 글을 올려봅니다. 최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격한 공감과 함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드라마인듯요. 저도 격하게 공감하고 솔에게 가정이입해서 1회를 보긴했지만 솔직히 '이거다!' 싶은 마음까진 아니었거든요. 그러다 2회 엔딩을 본 순간 '이거다!' 싶더라고요. 선재의 과거 이야기를 보고 푹 빠져버린 선재 업고 튀어! 중간중간 추억의 노래들도 좋고 반갑고요. 그럼 오늘밤 방송을 기다리며 2회 그랬나봐 널 좋아하나봐 포스팅 시작할게요. 짤에 사용된 사진과 대사의 저작권은 tvN에 있으며 티빙에서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2회 명대사.......

눈물의 여왕 12회::아쉬운 홍만대 회장=자살, 녹음펜, 패닉룸=비자금 9천억
"눈물의 여왕 12회" 엔딩에서 홍만대 회장(김갑수)은 자살을 했다. 홍만대 회장(김갑수)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는 자신의 잘못으로 가족 및 회사가 개고생을 해서 해결책을 모색하다가, 자기가 죽으면 모슬희(이미숙)에게 써준 위임장이 무력화되니까, 이런 선택을 한 것 같다. 그런데 홍만대 회장의 선택은 아쉽다. 일단 위임장은 모슬희에게 써 준 거라서 모슬희(이미숙)의 실체는 오순영이라는 걸 밝혀내면 위임장은 무력화 시킬 수 있지 않나??? 또한 홍해인(김지원)이 녹음펜을 주고 가서, 이 녹음펜에 녹음된 모슬희의 막장 행각을 세상에 알려 지옥 같은 상황을 탈출 할 수도 있지 않나??? 홍만대 회장이야 자기는 살 만큼 살아.......

눈물의 여왕 12회 줄거리 12화 13회 예고 홍만대의 패닉룸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12화+13회 예고 홍만대의 패닉룸 해인이 기자 회견장에서 자신의 시한부 선고 사실을 알리며 모두가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딸을 모질게 대해왔던 김선화는 뒤늦은 후회를 했고, 일해온 직원들은 그녀가 아픈 몸을 이끌고 회사에 나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보였는데요. 두 주인공은 이번 일을 함께 겪으며 아직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윤은성과 모슬희을 내쫓기 위해서는 홍만대 회장의 비자금이 필요했습니다. 돈이 숨겨져 있는 곳을 쫓는 과정에서 해인은 윤은성을 남편으로 착각하고 말았는데요. 점점 안 좋아지는 그녀의 몸 상태가 걱정이 되는 상황. 그럼 저와 함께 눈물의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