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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결말과 어떻게 다를까? 정년이 11회 (tvn 토일 드라마)
웹툰 결말과 어떻게 다를까? 정년이 11회 (tvn 토일 드라마)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의 등장으로 주춤했던 시청률이 다시 치솟았고, 이제 결말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11회 예고편을 보니까 원작 웹툰의 결말과 전개가 살짝 다른 거 같은 장면이 제법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웹툰 정년이 결말과 tvn 토일 드라마 정년이의 결말을 알아보겠습니다. 정년이 웹툰 결말.. 자, 정년이 웹툰 결말은 1년의 시간이 지나고, 떡목인 상태로 '소리'하는 법을 연습한 정년이가 강소복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매란국극단에 들어가고 싶다고.. 그래서 입단 테스트를 하는데, 허영서와 각각 다른 장소에서 공연을 하고 비슷한 수준의 인파를 모으는 것.......

드라마 정년이 10회::정년이의 비호감=엄마 닮다, 문옥경의 배신
"정년이 10회"를 보면서 윤정년(김태리)의 비호감 성격은 엄마 서용례(문소리)를 빼다 박았다는 걸 알게 됐다. 서용례(문소리)는 윤정년(김태리)의 목이 잘못된 걸 두고 강소복(라미란)을 대놓고 탓 해서 나를 어이 없게 했기 때문. 아무리 자기 자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강소복(라미란)한테 저래? 심지어 강소복은 윤정년의 위약금도 물어주기도 했는데... 10회에서는 정년이의 부러진 목이 치유되지 않을까 했는데, 치유는 되지 않았다. 그리고 서용례(문소리)가 알려준 방법은 그냥 현재 목 상태로 개성 있게 노래를 부르는 것. 이 방법도 성량과 매력적인 음색이 확보된다면,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그리고 10회.......

드라마 정년이 9회::지목지망 윤정년=목은 어떻게 회복?, 강소복=위기의 여자
"드라마 정년이 9회"에서 지팔지꼰이라기 보다는 지목지(가)망(친)=윤정년(김태리)은 한의원들을 여기저기 다니며 목을 회복하려 하지만, 방법이 없다. 급한 마음에 아편을 해보라는 의원의 말에 양귀비까지 달여 마시려다가 강소복(라미란)에게 걸려 혼난다. 하지만 지만 아는 윤정년(김태리)은 오히려 강소복(라미란)에게 난리를 친다. 강소복 때문에 알게 된 실력 좋다는 의사가 시간이 지나면 목은 회복되겠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해도 소리는 못 한다는 판정을 받자 좌절한 윤정년은 난리를 친다. 정리하면... 1. 몸도 안 좋은데 비 맞고 싸돌아다니지를 않나, 2. 다른 연구생들은 안중에도 없는지 한밤중에 엄마의 음반을 크.......

정년이 8회 명대사 덫에 걸려 피를 토하다
tvn 한국드라마 정년이 명대사 8회 덫에 걸려 피를 토하다 글을 올려봅니다. 6회 엔딩부터 뭔가 계속 아쉬운 건 저 뿐인가요? 무대 위 단독 행동은 그래, 서로의 합에 대해 모르고, 잘 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랬던 거라고 그나마 이해했는데, 이어진 회에서는 또 왜...? 물론 초조하고 잘하고 싶은 욕심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니까(?), 현명하게 잘 판단할 줄 알았는데... 피 토하고 쓰러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아프고 속상하고 그렇더라고요. 이제 결말까지 4회 남았는데... 답답... 게다가 주란이는 또 왜? 아니 영서에게 가기 전에 먼저 말은 해줬어야지. 실망... 부디 우리가 걱정하는 그 스토리는 아니길 바라며 8화, 덫에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