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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실하신 주(찬송가 393장) 피아노 트리오 악보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 어린이 예배가 아니라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대예배에 가면, 이 찬송가는 다 부르면 몇 분 정도일까? 언제쯤 예배가 끝날까? 같은 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찬송가, 오 신실하신 주를 부를 때에는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긴 편에 속하는 곡이었거든요. 하지만, 편곡을 하기 위해 만난 이 곡은 그저 지루하고 고루하고 이런 곡은 분명 아니었습니다. 피아노 트리오를 위해 편곡한 오 신실하신 주, 어떤 소리가 나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3분 30초가 좀 덜 되는 길이의 곡입니다. 악보공방이 요즘 편곡하는 찬송가의 길이.......
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악보 제작 의뢰, 견적 받아보기를 댓글의 링크(구글 폼)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양식에 맞게 간단히 내용을 보내주시면 악보공방이 확인하여 가격, 기한 등을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인류 최고의 행사이기도 한 크리스마스라는 것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더 큰 의미를 가질 겁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교회에서 성탄절에 연주하기 위해 캐롤 송들을 의뢰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숙련된 연주자가 아니라면 12월 25일에 연주할 악보를 12월 17일(오늘)에 신규 의뢰하는 일이 흔하지는 않을 겁니다. 오늘은 오히려 그 뒤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연주팀.......

찬송가 감사하세 찬양하세,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편곡 악보입니다.
찬송가 감사하세 찬양하세, 넓은 들에 익은 곡식에 민요 선율을 넣어 편곡한 곡입니다. 구성을 보면 아실 수 있는 것처럼, 교회 절기 중 추수감사절을 타겟으로 하는 음악인데 뒤늦게 소개합니다.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추수와는 영 관련이 없어보이는 계절입니다. 예전에는 겨울 하면 흰 눈이 생각 났는데, 눈도 며칠 왕창 내려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하고는 스러지고 중국발 먼지로 하늘이 뿌옇습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을 위해 편곡했던 악보를 뒤늦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하고 싶어서요. 두 곡 모두 한국적인 정서 위에 쓰였고, 장구 장단을 연상케하는 데가 있어서 이에 부합하는 아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