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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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 및 PM 보험가입!
올해도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및 PM(Personal Mobility)보험이 가입 되었습니다! 자전거 및 PM보험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며, 대전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라도 자전거 및 PM을 이용하다 발생한 본인 사고는 물론 상대방 자전거 및 PM에 의한 보행 중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보험에 개인소유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보장사항을 동일조건으로 추가하여 자전거 보험과 개인소유 PM에 대한 보험서비스가 제공됩니다. ▶PM(Personal Mobility)이란 : 개인형 이동장치로 도로교통법 제2조19의2 규정에 따라 전동킥.......
앤썸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클리어타임:21시간 2019년작 루터슈터 게임. (총질게임에 롤플레잉, 파밍요소 쓰까) 코옵 슈터rpg 강화수트, 역관절, 비행뽕 빼고 다 좆망한 게임ㅋㅋㅋㅋㅋ 특히 스토리는 최악ㅋㅋㅋ 강화수트가 나오는데, 사람들 생활수준은 중세시대인 이상한 세계. 알고보니 고대종족 셰이퍼가 남긴 유물들 줍줍해서 과학력이 발전하고 있는 행성이었다. 최종보스가 교통사고로 죽는 게임이 있다!? 뿌슝빠슝ㅋㅋㅋㅋ 스토리는 진짜 최악. 세계관을 스토리에 하나도 못 녹여놨다. 세계관 설정은 따로 설정집 살펴봐야함ㅋㅋㅋ 메인스토리 진행에 코옵요소 억지로 넣은것도 병신. 게임이 병신인데, pc요소때문에 더 병신됨. 주인공 신참 프리랜서(용병). 바
[넷플릭스] 진상의 전복, 레드 닷
넷플릭스의 스웨덴 영화로 출산을 앞두고 거리가 멀어진 부부가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여행을 떠났다가 괴한의 저격 포인트, 레드 닷이 찍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다같이 보기 딱 좋을만한 스릴러다~하고 봤는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서 또, 더 좋았던 영화네요. 속이 시원한~~ 난나 블론델,아나스타시오스 술리스,토마스 한손이라는 생소한 스웨덴 배우들이 연기해서 더 어울렸고 시원하게 연출해서 추천할만 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짜 학창시절의 어설픈 고백부터 결혼, 그리고 현실까지 달콤쌉싸름한 배경설명에 사건이 빠져있을 줄이얔ㅋㅋ 나중에 봤더니 오히려 불쌍해지는 산림감시원들(?) 나중엔 양쪽에서 당하니 와...ㅜㅜ 부부의 대응이 이상하다
[빛과 철] 오디오 사건북
포스터만 봐도 무거운 느낌인데다 배종대 감독의 첫 장편작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영화인데 시사회로 보게 된 빛과 철입니다. 곡성이나 시체가 돌아왔다의 연출부였는데 오직 드라마로 들고왔네요.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시은과 식물인간이 된 염혜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거기에 산업재해와 파견 등을 스며넣었습니다. 드라마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문득 생각할 정도였는데 이게 독립영화로서 볼 때는 어떨지 몰라도 호불호가 꽤나 있을 것 같네요. 괜찮지만 추천하기에는~ 방산시절, 최저시급도 못 받고 손가락 잘리는 형도 있었고 옆 공장에선 야간작업하다 팔이 잘렸는데 아침에 발견되는 바람에 사람이 죽는 등 열악한 배경이 공감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