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kbo리그가 2년 연속 천만 관중 동원한데 이어 올해는 작년 671경기보다 84경기 단축된 587경기만에 천만을 달성했다고합니다. 이 기세라면 정규 시즌 남은 경기와 포스트 시즌까지 더해 1,100만 관객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폭염조차도 꺾지못하는 야구의 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