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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posts갤럭시 노트5에서 문자(SMS) 예약 전송
2017년부터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5를 사용중인데, 문자 메시지 전송을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최근에야 발견. 몇시간 후에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혹시 잊어버릴까 싶어 혹시 예약이 가능한지 이리 저리 메뉴를 찾아보니, 실제로 기능이 있었다. 메시지 앱을 실행해서 수신자를 정하고 전송할 내용을 입력하는 화면으로 가면,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메뉴 아이콘(햄버거 메뉴라고도 불리는 가로줄 3개 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메시지 전송 예약" 항목이 나온다. "메시지 전송 예약"을 선택해서 언제 전송할 것인지 시간을 설정한 후에 전송할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편리하다!
애플을 디스한 “삼성 갤럭시 광고”
애플을 디스한 “삼성 갤럭시 광고”세계적으로 라이벌 구도에 있는 회사들이 제법 있습니다. 코카콜라와 펩시, 삼성과 애플은 세계적인 라이벌 구도에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이들은 광고에서도 서로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제법 오래된 광고이지만, 삼성이 제대로 애플을 저격해서 만들었던 2017년의 광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아이폰 X를 발매한 애플을 겨냥한 삼성 갤럭시 광고”2017년 애플은 “아이폰 X”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기존의 휴대폰과 차이가 있다면, 베젤이 없어지고, 그만큼 화면이 커진 혁신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전면 카메라로 인해서 상단 부분의 화면은 “M자 탈모”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서, 당시 아이폰은 “M자 탈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아이폰 11”이 세상에 나온 이후, 3개의 카메라를 채택한 디자인으로 인해서 “인덕션” 디자인이라는 혹평을 얻은 것과 유사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애플을 저격하는 삼성의 광고”이런 부분들 외에도, 애플의 아이폰은 기능적으로는 삼성의 갤럭시에 뒤지는 면을 제법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아이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지만, 이번 광고에서 삼성은 “애플의 단점”을 제대로 공략하는 촌철살인의 광고를 만들어 내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갤럭시에 비해서 방수가 잘 되지 않는 것, 그리고 스타일러스 터치펜이 없는 것, 이어폰 단자에 특별한 잭이 필요한 것 등… 다양한 단점을 경험 속에서 풀어내면서 애플을 저격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남자의 머리가 “M자 탈모” 형태인 것을 강조하면서, “Upgrade to Galaxy”라는 문구로 광고를 끝냅니다.라이벌 기업이다보니, 특히,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1, 2위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이기에 이렇게 삼성이 애플을 저격하는 광고 영상이 탄생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 A31 예판 시작
삼성전자 저가폰, 갤럭시 A31 자급제폰 예판이 4월 27일부터 시작됩니다. 광각/표준/줌 렌즈에 접사를 더한 쿼드 카메라, 5000mAh나 되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가격은 37만 4천원. 이 가격에 이 성능이라면 좋아 보이지만, 결론은, 설마 이거 사실 분 안계시겠죠(...). 사실 A30번대 시리즈는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성인을 노리는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어르신이나 청소년, 폰은 전화만 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을 위한 스마트폰이죠. 아니나 다를까 이번 제품은 프로세서가 미디어텍 헬리오 P65를 썼습니다. 안투투 점수 14만점대로, 일반적인 앱/ 가벼운 게임 정도를 쓰기엔 무리가 없지만 더 바라면 안되는 수준입니다. 장점은 있습니다. 겉으로는 최신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탑10
카운터포인트에서 2020년 2월 27일 발표한 자료입니다(링크). 2019 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을 정리했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애플과 삼성, 두 회사가 거의 장악하고 있습니다. 초기 다 회사 체재에서 5개 정도로 줄더니, 이제 2대 회사 중심으로 정리가 된거죠. ... 물론 그 비싼 폰을 6종이나 탑10에 진입시킨 애플이 참 무서운 회사입니다만(순익만 놓고보면 예전부터 탑1 체재...). 가장 많이 팔린 폰은 다들 아실 아이폰 XR. 이 폰은 애플에서도 마케팅 푸시를 엄청 걸었죠. 2위는 아이폰 11. 맥스 아닙니다. 맥스 프로 아닙니다. 처음 발매될 때는 다들 가장 비싼 폰에 관심이 집중되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면, 가격은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라는 걸 알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