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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posts갤럭시 A70 간단 사용기
이번에 폰을 바꿨습니다.정확히 말하자면 12월 말에 바꾸긴 했습니다만 한달정도 써본 간단한 사용기를 적고자 합니다. ㅎㅎ 이전에 쓰던 폰은 소니 XA2입니다.속도가 좀 느리긴 했지만 못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32gb의 낮은 용량으로 허구한 날 용량 부족에 시달린데다가최근들어 소니 폰을 보면 다들 '이 시국에'같은 눈치를 받다보니 조금 일렀지만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이전과는 달리 돈을 버는 관계로 굳이 중저가가 아닌 플래그십을 구매해도 되는 생활력이 되엇습니다만습관 못고친다고 그 돈주고 비싼 폰을 쓰는게 돈아까워서 결국 중저가로 남게 되었네요. -_-;; 결론적으로 이 폰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일상 생활에 있어 불편하지 않은 준수한 성능, 경쟁 제품들에 비해 더 광할한
휴대폰 교체 to 노트10+
한 때는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며 신제품만 나오면 사전 예약해가며 구매하는 법석을 떨기도 했는데, 에고~ 다 의미없다. 아이폰8 이후로 나의 지름질은 그냥 멈추었고, 그 놈의 아이폰8 도 집사람이 쓴다고 가져간 이후로는 어디서 굴러다니던 S6 엣지로 몇 년 지내왔다. 아이폰3 부터인가 아이폰만 써와서 처음에는 S6가 어색했는데, 적응하는 인간이기에 익숙해졌고, 아이폰에 없는 장점도 있어서 그냥저냥 잘 써왔다. 그 옛날 옴니아폰 따위에서부터 안드로이드는 불신이 컸는데 S6 는 제법 이었다. 다만 작은 폰이다보니 키보드질하다보면 오타가 자주 나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패드는 너무 커서 싫다르는 내 입장에서는 좀 더 큰 화면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작년인가에는 35000원 주고 배터리도 교체해서 그냥 썼다.
갤럭시 노트9 출시 기념, Galaxy Fan Party
갤럭시 노트9 출시 기념, Galaxy Fan Party갤럭시 노트9 출시 기념, Galaxy Fan Party에 다녀왔답니다. 안그래도 13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어 접수한터라 Galaxy Fan Party에서 갤럭시 노트9 작동법, 활용법을 제대로 숙지할 수있어 좋았는데 하나하나 알아갈 수록 노트9은 정말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었답니다. 특히 스마트 S펜의 활용은 경이로웠던 것같아요. Galaxy Fan Party 후기 올려봅니다. #GalaxyNote9 #GalaxyFanParty ▲먼저 갤럭시 노트9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는 갤럭시 팬 파티 입장입니다. 오후 6시가 안된 시간인데 벌써 많이들 오셨더군요.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등록 후 받은 핀과 안내도, 스낵과.......
‘갤럭시노트7’, ‘리퍼폰’으로 거듭난다
출처(작성자) 블로터닷넷작성일자 2017.03.28 링크 취객 코멘트 리퍼폰으로 출시되기에 S8이 잠식당할 거라는 이상한 기사가 떠도는...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환경단체의 요구에 ‘응답’했다. ‘갤럭시노트7’이 ‘리퍼폰’으로 다시 태어난다.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통해 3월27일 갤럭시노트7을 리퍼비시폰으로 재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리퍼비시폰은 사용가능한 부품을 재조립해 만든 휴대폰으로, 흔히 리퍼폰이라 불린다.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7은 잇따른 폭발 사고로 출시 2개월여 만에 대규모 글로벌 리콜 사태를 겪었다. 당시 삼성전자는 “단종 및 리콜된 갤럭시노트7 430만대에 대해서 전량 폐기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친환경적인 처리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