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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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자기가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건 더할나위 없는 공포 아니냐

20깨닫고 보니 마왕 무도였던거다! 다른 녀석이 되어서 쓰러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니 존나 무서운데25>>20 모순나선의 토모에 군처럼 본인의 마음은 진짜라면서 마슈나 진 구다를 구하러 와서 마지막에 마슈하곤 반대쪽문을 열고 나가는걸까아 왜 갓겜인척 하는거에요 8구다도 인형이라고 하면 리빙에 있던 다른 검은 그림자 2명은 뭘까 서번트로 변한 인형? 아니면 평범하게 구다에 대해서 상담하고 있던 서번트라 침상에 돌아온 가짜 구다의 상황을 보러 와준건가?13>>8 회상의 마슈랑 시구르드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인형이라고 깨닫기 시작한 시점에서 그건 그것대로 무서운데14>>8 거기는 마슈하고 시구르드가 위화감에 따라 이야기하는 장면이겠지16>>13-14

【FGO】역시 비스트Ⅲ는 〇〇〇인게?

269Wikipedia에 전부 쓰여있어서 웃음마라(Māra)는, 석가가 깨달음을 얻고 선정에 들어갔을 때, 명상을 방해하기 위하여 나타난 마신 사랑의 신 카마와 엮여, 카마의 별명 혹은 카마・마라로서 하나로 개념되는 일이 있다. 마라를 끌어내리는 것을 항마라고 한다마왕 마라・파피야스(Māra Pāpīyās, 천마파순, 마라、천마、악마 등의 한역이 있다) 마라의 어의는「죽이는 것」이라고도「죽음」의 인칭형이라고도 한다 파피야스는「이 이상 나쁜 것」이란 의미. 하지만, 불전에는 하늘(deva、신)이라는 기술이 있어, 「천」마라고 불리는 것은, 여기서 유래한다. 그 탓에 인도에서는 피부가 검은 피지배자가 숭배한 신들을 기원으로 한다는 설도 있다.일본에서는, 마라가 석가의 수행을 방해한 일로부터, 수행승들이 번

이벤트 스토리는 솔직히 허접합니다⇐반대로 어떤 시나리오라면 만족하냐?

33세우기 ㅅㄱ이벤트 스토리는 그 솔직히 허접하잖아쓰레기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더 기대했는데 란 느낌37>>33 성배를 받을 수 있는 막간치곤 나쁘지 않잖아? 앞으론 간간히 페그오 스레나 번역해야지 38반대로 어떤 시나리오라면 만족할지 생각하자고 일단 지크가 모리어티고 모리어티가 홈즈로 각 조직과 마술사의 진짜 얼굴이 밝혀지는 걸 바랬다 47>>38 딜묵이 자해한다 85>>38 필터 벗겼을 때 의외의 인물이길 바랬다 모리어티 흑막도 약속이고 조금 더 나쁘게 나왔으면 43솔직히 반 지나서도 아직도 자기소개 같은거 하던 단계에서 조금 긴 막간 정도로 생각했으니 꽤 즐거웠다 48성배랑 전승이랑 C카드 4종 그 밖의 소재 많이 받았으니 갓 막간임

빙고이벤트 (소녀전선)

빙고이벤트 (소녀전선)

From Marley's Journal|2017년 11월 15일

앞으로 최대 350개. 지난번과는 달리 초반부터 중복없이 잘 나와준 덕분에늦으면 월요일. 이르면 토요일정도면 다 채울 수 있을거같아요. 편제확대를 해서 빈 공간이 생겼으니 제조.. 오호.. 미리 준비되어있는 11레벨 PKP. 바로바로 편제확대에 넣어줍니다. 자리가 생겨서 MP40도 둘 주워다가 편제확대.. 구매토큰 사용 - 스킨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