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껌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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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로컬 맛집이라는 껌땀바랑 후기
다낭 로컬 맛집이라는 껌땀바랑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희블리입니다. 다낭에서 둘쨋날 저녁은 검색해서 찾아뒀던 로컬 맛집이라는 껌땀바랑에서 먹었어요. 맛있다는 글들이 제법 많아서 기대 잔뜩 안고 갔답니다. 숙소가 미케비치 쪽에 있어 렌트한 오토바이를 타고 저녁 먹으러 다리 하나를 건너 한지장쪽으로 갑니다. 오토바이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라보는 야경이 멋지더라구요. 맛있는 걸 먹으러 가는 길이라 더 신남~^^ 오토바이로 한 8분 정도 걸렸나? 암튼 도착했는데 손님이 없네요. 낮에 한시장 갔다가 근처 반미코티엔에서 에그반미 먹고 작년에 먹었던 감흥이 없어 아쉬웠기 때문에 저녁은 맛있었으면 했는데... 근데 우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