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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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노청담 "보유세만 매년 4억" 그곳에 누가 살까
1년에 내야 하는 세금만 어지간한 수도권 외곽 아파트 한 채 값이라면 믿어지시나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 곳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에테르노청담인데요. 전용면적 464㎡ 슈퍼 펜트하우스의 올해 공시가격이 무려 325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급 보유세 고지서가 예고되었습니다. 올해 공시가격 300억 원을 넘긴 곳은 전국에서 이곳이 유일하죠. 과연 어떤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지, 그들만의 세상을 들여다봤습니다. 에테르노청담 공시가 325억, 연간 보유세만 4억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단 29가구로만 구성된 에테르노청담은 전 세대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완벽하게 갖췄습니다.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에테르노청담 공시가 200억 최고가 아파트가 된 이유
서울 강남구 청담동, 대한민국 부의 정점이라 불리는 지역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바로 공시가격 200억 원을 돌파하며 전국 공동주택 1위 자리에 오른 초고급 주택 ‘에테르노 청담(Eterno Cheongdam)’입니다. 이 아파트는 연예인 아이유, 배우 송중기, 기업 CEO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요소들이 결합해 ‘에테르노 청담’을 국내 최고가 아파트로 만들었을까요? 오늘은 '에테르노청담'은 공시지가 200억 최고가 아파트 1위가 됐는지, ‘富의 상징’ 된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실거래가 및 공시지가 흐름 2025년 국토교통부 발표 공시가격: 전용 464.11㎡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