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0805 은주샘의 라스트 댄스 - 태권도 품새 세계 선수권대회 선발전
라스트 댄스 은주샘의 “라스트 댄스” 40 언더의 불리한 싸움이었지만 개인전 3위 단체전 2위로 11월 홍콩 세계대회 티켓을 얻어냈습니다. 고관절 부상으로 오랜 준비 기간도 있었고 긴 시간 발차기를 못하게 했었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했을 텐데 긴 여정이 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보안할 고관절 큰 범위 내에서 반응 (감각적 문제) 발 코어도 남았지만 큰 산을 이제 막 넘었기에 지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뿐입니다. 만약 떨어졌다면 ㅋㅋ 상상도 하기 싫네요 ^^; 1차전이 끝나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보면서 ‘이건 됐구나’ 싶었기에 미리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마무리. 12kg 정도의 감량도 고생했던 은주샘 (거꾸로 생각하면 12kg 정도를 불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