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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은 난로같은 로맨틱원터 페스티벌" 2024년 11월30일 1시~4시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주최" ABC 아트브릿지컴퍼니 "
"손에 닿은 난로같은 로맨틱원터 페스티벌" 2024년 11월30일 1시~4시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주최" ABC 아트브릿지컴퍼니 " (이관형대표)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봄날같은 훈훈한 분위기로 겨울을 녹였다 손에 닿은# 난로같은# 로맨틱원터 페스티벌"# 2024년 11월30일 1시~4시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주최#" ABC 아트브릿지컴퍼니# 때 마침 눈도 녹고 날씨도 누그러져서 시민들의 발걸음이 보태졌다 댄스메들리(네스티니 리틀 라이언스 응원단)로 아이돌 가수들의 익숙한 레파토리로 시민들의 환호속에 오픈하여 관현악 앙상블공연(루미너스) 농악공연(용인청년 농악단) 트로트 깜짝공연 (김건희) 응.......
영남길 제4길 석산성길 (동백호수공원~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영남길 제4길 석산성길 (동백호수공원~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오늘 걷는 길은 석성산을 넘어 용인시청까지의 코스인데 부산에서 서울로 이어지는 봉수대가 지나는 산이며, 신라시대의 석성산성(보개산성)도 있고 정상의 풍광도 보장되는 산 이기도하다. 그러나 어제 눈이 많이 온 까닭으로 아니 오늘 출발하는데도 용인은 눈발이 날린다. 어제 그래도 큰 눈은 안온 것 같아 부픈 마음을 안고 계단을 올라 육교를 건너자 곧바로 등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