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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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즐겨보는 파네라이 8데이즈 안젤루스240 커스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종로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종로사무실에 나오니 아주 먼지가 수북하군요 ㅎㅎㅎ 오자마자 청소 좀 해주고 열심히 일하다가... 가끔 멈춤 증상으로 인해 수공사에 입고 시켰던 파네라이 8데이즈 안젤루240 커스텀 시계를 가져 왔어요 자주는 아닌데 가끔 멈추더군요 그래서 맡겼는데... 이게 또 병원 가면 잘 갑니다 그래서 멈추면 그대로 가져가는걸로 ㅎㅎㅎ 다시 가져 왔어요 사장님께서 요즘 일도 많으셔가지고~ 바쁘시거든요 아름다운 파네라이 커스텀~ 볼때마다 예쁘네요 스트랩도 커스텀입니다 버클도 빠지는 방식이 아니라서 클래식하죠 아쉬운 건 줄질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기존 파네라이.......

파네라이 8데이즈 차고 외출!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퇴근하면서 파네라이 8데이즈를 차고 나왔어요 시계가 잘 가는지 장시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차고 외출입니다 역시 사진은 밖에서 찍어야 잘나오네요 ㅎㅎㅎㅎㅎㅎ 맨날 사무실에서만 찍다보니... 스트랩을 교체했어요 케이스 제작자가 보내준 스트랩과 버클입니다 색상이 잘 맞더군요 버클이 생각보다 큰데... 이건 뭐 제가 개미손목이라 그렇죠 그냥 차렵니다 이제 커스텀이라고하면 진저리가 나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 나름 새겨서 보내준 버클~ 얼짱이네요~ 아주!!!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은건지 시계가 예쁜건지 몰겠어요 아... 이 샷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차고 나오질 않으니.... 이제 멋지게 즐긴.......

파네라이 8데이즈 줄질~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사무실에서 파네라이 8데이즈의 스트랩을 교체해 봤어요 사실 라디어미르에 옛날에 착용했던 건데... 26mm라 한번 끼워 봤죠! 러그 쪽이 좀 많이 비더군요~ 러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스트랩 제작이 필수이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즐겨야 할 것 같아요 케이스를 주문할 때 제작자가 보내준 스트랩이 있는데 그 녀석을 한번 채워 보려고 합니다 라디오 미르에 맞는 스트랩이지만 러그 싸이즈는 동일하기 때문에 일단 맞네요~ 빈티지 한 스웨이드~ 8데이즈이니... 회사에 놓고 퇴근하고 와도 시간이 가고 있겠군요 ㅎㅎㅎㅎ 케이스 자체가 중국산이 아닌 커스텀 제작자에게 의뢰에서 만든거라 매력적입니다 원래는 솔리드백이.......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70% 완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이 70% 정도 완성 됐습니다 이제 슬슬 완성체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파네라이 커스텀은 보통 무브먼트가 3종류 입니다 롤렉스에 공급됐던 회중 시계의 무브먼트와 안젤루스 240 무브먼트, 마지막으로 ETA6497 이렇게 입니다 6497은 구하기가 쉬운 무브먼트라서 의미가 크게 없구요 롤렉스의 회중시계 무브먼트와 안젤루스240은 의미가 있죠 커스텀을 하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 합니다 무브먼트에 이해도가 높아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걸 직접 하는게 아니면 커스텀을 해주는 업자가 몇 없습니다 이유는 복원해서 팔았을 때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는 업자 마인드 이기 때문이죠 다시 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