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츠나베

포스트: 106|아이템:모츠나베(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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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또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9년 1월 30일

요즘 인스타에 너무 꽂혀있어수 블로그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댜.. 다녀온 교토 오사카를 추억하면서 블로그 다시 재가동! 교토는 언제나 사람을 설레게하쥬.. 저 못난 손 무엇..? 한적하고 일본 특유의 좁은 느낌이 없으면서 수영장이 있는 호텔을 뒤지고 또 뒤져서 찾은 호텔! 교토에서만 오래 머물예정이라서 오츠 라는 역 근처의 호텔에 머물렀는데 여기 진쨔 죠음!!!! 레이크뷰 쩔구욧 방크기 쩔구욧 넓어서 답답한 느낌 1도 없구욧 가격도 혜자구욧 레이크 비와 오츠 프린스 라는 호텔인데 한적하고 넓은 곳 선호하시는 분들은 강추강추 두번세번 강츄! 교토에서 유명한 가츠쿠라 돈까스 맛보러 또왔지영 소우소우 찾느라 한참 해맸지만 소우소우 들어서는 순간 누가 내 지갑 열었어......?????

인생 모츠나베 맛집 텐진 라쿠텐지 니시토오리점

텐진 모츠나베 맛집 라쿠텐지 니시토오리점 인생 모츠나베!! 후쿠오카의 명물이 많치만 곱창, 대창, 전골, 면요리 좋아하는 저로썬 모츠나베가 가장 저에게 최적화된 요리인것 같아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곱창을 1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인데.^^;;) 아무리 더운 여름일지라도, 후쿠오카의 모쯔나베를 빼놓고 올순 없는거죠! 저의 첫 모쯔나베 데뷰는 텐진에 본점을 둔 라쿠텐지본점이었어요 그때 동생들을 따라서 조금 허름한 건물의 좁은 계단을 올라가서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요! 부추를 산처럼 쌓아 올린 모츠나베를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모츠나베집이 조금 어두컴컴하고 오래된 식당의 느낌이라.......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감 (HERBIS PLAZA 리무진 정류장 앞)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7월 8일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감 (HERBIS PLAZA 리무진 정류장 앞)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첫 끼로 후쿠오카 모츠나베랑 후쿠오카 토리카와 먹었어요 ㅋㅋㅋㅋ 다들 잘 아시겠지만, 모츠나베랑 토리카와는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명물이잖아요. 이럴 거면 후쿠오카 가지 왜 오사카 온 거임?! 굳이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꼬우 한 이유를 대자면, 간사이 공항서 리무진 타고 두 번째 정류장인 오사카역 남쪽 HERBIS PLAZA에서 하차했는데 때마침 막 퍼붓기 시작하는 비 캐리어까지 끌면서 비를 피할 재간이 없어 일단 눈앞에 보이는 HERBIS PLAZA로 가 식당가에서 허기진 배부터 일단 채우기로 한 거였답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 리.......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

얼음동굴|2017년 11월 1일

DAY 3 - 먹방편 크으으 첫번째 음식은 모츠나베이다.쇼라쿠와 오오야마 둘 중 하나를 고민했는데우리는 당일날 끌리는 곳으로 가기로 했고 그렇게 쇼라쿠로 갔다. 쇼라쿠는 하카타역 아뮤플라자 9층에 있다. 간판은 이렇게 생겼다.점심시간 딱 맞춰서 가니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웨이팅 30분 정도 하고 들어갔다.역시 인기 맛집이란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는 것! 나는 모츠나베 정식 1인분 X 2 먹었다.맛은 된장맛! 밥이 나오니까 면을 시켜서 먹은 다음에 밥은 나온 밥으로 죽을 먹기~ 이건 쇼라쿠의 내부. 이건 일본인데 한국 숟가락 커버를 사용하길래 "와~ 우리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어로 된거 줬나봐"라고 했는데 그냥 다 한국어였다. 우선 밥+명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