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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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 높은 곳에서 보는 멋진 풍경
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 높은 곳에서 보는 멋진 풍경 요즘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도 자주하지만 멋진 카페를 찾아다니는것도 하고 있어요 저와 같이 가는 멤버는 항상 동생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거든요 좋은곳 찾아다니는... 아시죠 암튼 오늘은 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에 다녀왔어요 여러번 방문을 했던 곳인데 올 가을에는 첫방문이였어요 가을풍경을 보고 싶어서 찾아간 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입니다 오늘 다녀온 이야기를 천천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 외부 2. 대전 카페 점선면 내부 3. 대전대형카페 점선면 커피 4. 대전브런치카페 점선면 오시는 길 대전 대형 카페 점선면은 이름이 굉장히 특이하죠 첫 방.......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점, 선, 면이랑 놀자~
예술작품의 세계는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쪼개서 바라보면 점, 선, 면으로 단순해집니다. 이 세 가지는 우리가 가장 많이 만나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예술작품전에서 점, 선, 면을 사용한 이름이 적지 않게 사용됩니다. 엑스포시민광장 DMA 아트센터의 놀이공간을 가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전시를 둘러봤습니다. 휴일이니 어김없이 셀 수(셀프 수영 or 셀프 수련)를 하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날이 무척이나 더워져서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버틸만 합니다. 7월이면 그 흐르는 땀을 어떻게 할까란 걱정도 들었지만 그때가 오면 또 어떻게 살겠지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역사도 그렇고 관계도 그렇듯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점. 선.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점, 선, 면을 그려보면서 놀이처럼 그 의미를 파악하는 전시를 소개할게요. 이곳에서는 예술가가 사용한 점, 선, 면도 찾아보고 우리 주변에 모든 것들의 기본에는 점과 선,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직접 자유롭게 창작하다 보면 즐거운 예술놀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블록도 모아서 무언가 만들어보고 면으로 되어 있는 도형도 연결해봅니다.정면에 보이는 표면이 있으면 그 뒤에 숨겨진 이면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표면만 보려고 하지 이면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면적 가치가 서로 공존해야 균형적인 시각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점은 고정되어 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대적, 문화적, 개념적 측면을 제시하는 순환론적인 의미는 점, 선, 면, 공간과 연계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 역시 그 속에서 함께 이해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이 되기도 하지만 수없이 많은 점을 찍다 보면 선이 되기도 합니다. 쇠라의 작품인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수많은 점들로 그린 작품입니다. 점을 수 없이 찍을 것인지 점과 점을 연결할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때 수학 시간에 점과 점을 연결하고 선과 선을 연결한 뒤 1/2 혹은 일정한 비율로 나누어 보라고 하는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이곳에서는 그냥 아무렇게나 연결해보면 된다. 규칙 따위는 없습니다. 점, 선, 면을 이해하고 나서 자신만의 상상 드로잉을 통해 이곳에 작품을 전시해볼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 창작소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2019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프로그램 엑스포 시민광장 DMA 아트센터 2층 점, 선, 면 2019.6.1 ~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