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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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선수" 우강훈 LG 필승조 낙점, 비결은?
"롯데가 포기한 선수" 우강훈 LG 필승조 낙점, 비결은? 우강훈 LG 트윈스 롯데 트레이드 방출 6년차 사이드암 잠수함 ERA 7.50 개막 4경기 필승조 낙점 "롯데가 포기한 사이드암이 우승팀 필승조가 됐다" 롯데가 2024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1군 4경기 ERA 7.50. 제구 난조가 반복되는 사이드암이었다. 그런데 LG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개막 4경기 만에 염경엽 감독이 선언했다. "우강훈은 이제 완전한 승리조다. 내 머릿속에 3번 안에 들어왔다." 3경기 연속 퍼펙트 이닝. 홀드 2개. 롯데가 포기한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 필승조 됐다. 1. 개막 4경기 동안 어떤 투구를 펼쳤나? 3월 28일 KT전에서 첫 등판했다. L.......

"154km인데, 볼넷 4개" 한화 에르난데스 KBO 데뷔 5회 강판, 폰세 넘을 수 있을까
"154km인데, 볼넷 4개" 한화 에르난데스 KBO 데뷔 5회 강판, 폰세 넘을 수 있을까 한화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KBO 데뷔전 볼넷 4개 5회 강판 디트로이트 트리플A 출신 쓰리쿼터 "154km가 나왔지만 볼넷이 발목을 잡았다" 한화 팬들이 기대했던 외인 에이스였다. 최고 156km, 싱커성 무브먼트를 가진 쓰리쿼터 투수. 지난해 KBO를 평정한 코디 폰세의 뒤를 이을 외인이라는 기대도 나왔다. 그런데 KBO 데뷔전이 흔들렸다. 5회 볼넷 4개. 오재원 실책까지 겹치며 4실점. 5회를 넘기지 못하고 94구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폰세 넘기는커녕 데뷔전부터 숙제를 남겼다. 1. 5회 전까지는 어떤 투구였나? 에르난데스는 1~4회까지.......
"2경기 연속 실점" 한화 김서현, 캠프서 불안한 신호? 감독은 믿는다!
"2경기 연속 실점" 한화 김서현, 캠프서 불안한 신호? 감독은 믿는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 오키나와 연습경기 마무리 2경기 연속 아쉬운 피칭 삼진 1개 개막전 역할 점검 "마무리가 2경기 연속 실점했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2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2일 KT 위즈전 1이닝 2실점. 3일 삼성 라이온즈전 1이닝 1실점. 154km 강속구를 뿌리는 마무리가 연속으로 점수를 내줬다. 두 경기 합산 삼진은 단 1개였다. 불안한 신호처럼 보였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흔들리지 않았다. "서현이가 실점을 하긴 했지만 캠프에서 자기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1. 삼성전에서 무슨 일.......

"교수 된다며?" 은퇴한 KIA 타이거즈 홍원빈, 미국서 154km MLB스카우트 앞 투구
"교수 된다며?" 은퇴한 KIA 타이거즈 홍원빈, 미국서 154km MLB스카우트 앞 투구 은퇴한 KIA 홍원빈, 미국 트레드 애슬레틱서 포착... 현역 복귀하나? "이범호 감독님, 뒤통수 좀 얼얼하시겠습니다. 공부하러 간다던 제자가 미국에서 154km를 던지고 있네요." KIA 타이거즈 팬들이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지난해 9월, 195cm의 거구 유망주 홍원빈(26) 선수가 "스포츠 공부를 해서 교수가 되고 싶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했었죠. 구단의 만류에도 "제 뜻은 확고합니다"라며 짐을 쌌던 그가, 미국 유명 트레이닝 센터에서 포착되었습니다. 그런데 펜을 든 게 아니라, MLB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