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추적자.
참여정부의 삼성공화국과 현 이명박의 BBK 이야기를 적절히 패러디 한 것으로 보였던 이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점차 그 이상의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과거에도 삼성 이야기를 하다가 망한 드라마는 몇번 있었다 (2007년 방송됐던 MBC '스포트라이트' 나 2008년 방송됐던 SBS의 '신의 저울'이 그랬다) 지금 이 드라마가 첫회 시청률이 9%였던 것을 감안할때 회를 거듭할수록 호평 속에서 시청률이 오르고 있는 것은 시대가 변했다는 생각도 들고,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가 결국 묻혔던 것을 생각해보면 또 다른 방식의 폭로가 성공했다란 생각도 든다. 관점에 따라선 이 드라마는 MB이상으로 노무현 정부를 풍자하는 모습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