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수화물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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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공항 by OZ174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골프백, 기내식

삿포로 공항 by OZ174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골프백, 기내식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1일

또 어디가니? 하는 표정으로 보는듯한 잔망루피의 표정을 뒤로하고 이번엔 #삿포로공항 으로 날아간 OZ174편 탑승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몇년 전만해도 LCC 수화물 무게 15kg에 딱 맞춰 짐을 잘 챙기곤 했는데 이제는 영 잘 안되더라고요. 여유롭게 하나, 둘 챙기다보니 그리고 현지에서 이것 저것 선물거리도 좀 사고 하다보면 FSC로 다녀오는 것이 결국 수하물 추가를 하는 비용이나 비슷해 #아시아나항공 으로 다녀오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번 출장을 위해 삿포로 공항까지 선택한 비행편 역시 아시아나 항공 OZ174편 이었는데요. 삿포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이 검색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시간대가 다 좀.......

호치민공항 by OZ731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기내식

호치민공항 by OZ731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수화물 규정, 무게, 기내식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5월 1일

매년 3월, 본격적인 신년 업무의 시작 그리고 아이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지인들과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약속의 4월! 2024년 약속의 4월은 호치민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매번 다녀올 때마다 느끼지만 불지옥에서의 라운드, 이제 막 쌀쌀함을 벗어난 봄 날씨에서 갑자기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더운 체감온도 40도를 넘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니 체력적으로 좀 힘들긴하지만 매년 계속 찾게 되니 그것도 의문이긴 하네요. :) 4월 중순부터 갑자기 일들이 모여 출국하는 날 밤새는 루틴은 이번에도 여전히 지켜져버렸네요. 대신에 이번에 #호치민공항 은 LCC아닌 FSC #아시아나항공 OZ731 편으로 가는 동안 충분히 잘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