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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복한 동동이 - 126화

언제나 행복한 동동이 - 126화

한돌이가 만화책을 빌려주었다 고마워!! 행복하게 웃는다 너 정말 행복하게 웃는구나 라는 말에 정색하는 동동이 한돌이가 빌려준 만화책을 보면서 웃는 동동이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 엄마 역시 동동이는 행복하구나 라고 말한다 어쩐지 심기가 불편 저녁식사시간 성장기인 동동이는 반찬이 부족해서 다른 반찬을 더 찾는데 가쓰오부시 후리카게를 발견한다 이거라면 밥 두공기는 먹지 암냠냠 마 이 쪙 ! 동동이 정말 행복해보인다는 아리의 말에 놀라는 동동이 흐..흥! 별로 후리카케 따위에 기뻐하는거 아니라구..! 얼굴이 빨개진채로 밥을 먹는 동동이 주말오후 엄마는

[하늘이 보내준 딸] 블랙코미디같은 인도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 블랙코미디같은 인도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4월 21일

위드블로그의 시사회에 선정되어 본 인도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입니다. 제 스타일에 따라 정보를 접하진 않고 포스터 이미지만 봤던지라 막연히 중동영화인가 보다~ 했는데 인도영화더군요. 살짝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잘만들어져서 좋았습니다. 아이엠샘을 보지는 못했던지라 비교하진 못하겠지만 줄거리만 봐서는 비슷하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의외로 뮤지컬적인 면도 적고 시간도 짧게(아이엠샘보다도 짦음) 만들어 구성이 괜찮았습니다. 인도의 몇몇 영화를 봐왔지만 딱히 그렇게 인도가 어떤 사회인지를 보여주는 영화를 보진 못했는데 이 영화는 아무래도 법정이 나오다보니 이런저런 인도의 실 사회적 분위기가 나오는게 색다르게 다가왔던 영화이기도 하구요. 간단하게는 지적장애인 크리쉬나(치얀 비크람)가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