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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의 아틀리에] 에리, 더글라스 투샷 위주

[에리의 아틀리에] 에리, 더글라스 투샷 위주

잉여력 원심분리|2015년 5월 6일

그간 짬짬이 그린 그림 중 더그에리 위주로 편성해 보았습니다. 전시 순서는 그린 날짜와 무관합니다. 작년까지 그림을 그릴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전부 올해 그려진 것입니다.포스팅 상에서 보이는 그림은 웹 환경에 따라 화질의 열화 또는 크기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그림을 클릭하시면 더 커다란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a big cleanup 에리가 공방 정리를 하도 안 한 나머지 우리의 더글라스가 캐리합니다.더글라스의 눈주름을 없앨까말까 고민하다가, 남기는 편이 더 효과적으로 노해 보여 그대로 두었습니다. 옛날 수채화나 컬러잉크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얕은 깊이에 비해 채색시간이 오래 걸려 힘들었습니다.에리의 목걸이는 남쪽에서 온 유학생 1권 전반부&후반부에 나오는 더글라스의 선물입

메이플 2 캐릭 그림

메이플 2 캐릭 그림

야채씨의 이글루|2015년 1월 14일

리퀘스트 작입니다.요즘 그릴 게 생각이 안 나서 리퀘스트를 자주 하네요.

샤이니 키 팬아트 - 새해 복 많이!

SPRING SEASON|2014년 12월 31일

복많이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과연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누군가의 팬이 되어 본 적도, 게다가 저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어린 친구를 좋아하게 될 거란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어 그랬던 것 같아요. 기범이를 처음 봤을땐 당당하고 귀여운 어린 녀석을 보고 있으면 그냥 귀엽고 재밌어서 아무 생각 없어지는게 참 좋았어요.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모니터를 켜놓고 기범이가 나왔던 영상들을 틀어놓고서는 킥킥거리면서 늦은 저녁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올해 초반에,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을 겪었었어요. 힘들다면 힘들다 할 수 있고, 아니라면 또 아니라 넘길 수 있었던 그런 일들. 인생의 전환 포인트라고까지 부를 수

겨울왕국 - 엘사 안나

겨울왕국 - 엘사 안나

야채씨의 이글루|2014년 2월 4일

하도 많은 분들이 그리셔서 이제는 지겨울 엘사 안나 팬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