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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7_크게 다를것 없는 자유부인생활, 만나고 일하고 먹고
밴쿠버 자유부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지만 딱히 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밴쿠버에서 먹고사는 7월의 이야기- 편하게 사람들 만날수 있고 드라마를 볼 시간이 생겼다는 외에는 별다를 이유가 없는게 ;; 여기는 별다른 유흥거리가 없고 가게문도 전부 일찍 닫아서.. 뭐 밤에 나갈수 있다고 해도 할게 없어서.. 안나가요 ;; 일을 하고 있으니 어디 혼자 훌쩍 다녀오기도 쉽지 않고요. 게다가 애들없을때 골프연습해서 같이 쳐야지! 하는 결심이 무색하게 골프실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있다면 동네 이사온 언니가 있는데 지금 제가 살고 있는곳과 아주 가까워서 자주 보고 있고 (봉언니와 쉘라가 친한거 비해 자.......

밴쿠버 골프캠프+회식! 레인쿠버지만 괜찮아_Vancouver 일상
메인사진에서도 고통당하는 제프.. 쏘리 ㅋㅋ 너무 요즘 집-거울셀카-음식사진-골프장사진 이것뿐인것같아서 ㅠㅠ 회식사진을 한번 써봤습니다. 여기는 회식문화가 없어서... 회식을 지칭하는 단어? 도 없는것 같더라고요. 팀 디너 정도??... 요즘 왜이렇게 피곤해요 ㅠㅠ 셀카가 예전만큼 재밌지도 않고 얼굴이 넘 상해보여서 ㅠㅠ (상했다는건.. 순화시켜서 얘기하는건데 진짜 거울보면 아니 얼굴이 왜케 썩었지.. 이말나옴) 어플써도 이래.. 분칠을 아무리 해도 그냥 허옇기만 한 느낌 트리니티에 속눈썹 붙이러 가려고요... 시급하다.. 어제 골프장서 오랜만에 본 수미언니네 왈 왜이렇게 피곤해보이냐고... ㅠㅠ 지난주는 골프캠프 + 네이처.......
주말코디 이야기ㅋㅋ (더배트맨,맛집들탐방,스와니셋,그라우스)_Vancouver일상
숨가빴던 (ㅋㅋ) 주말이야기에요 금~월 사흘간 증말 열심히 먹고, 보고, 놀고 - 그리고 새 옷들 입어보고 호호 이번주는 새로운 맛집들을 좀 찾아서 좋긴했는데 영화관이고 스키장이고 ㅠㅠ 맨날 가는곳만 가서 이제 살짝 지겨워지려고 해요 주니 생일여행겸 나이아가라폭포나 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애들 공부 너무 안시키는것 같아서 아주 조금 걱정이지만 방학때 한국가면 학원투어 할거니까 여기선 그냥 노는걸로 ~~ 이히히히 :D 금~월 사진인데요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에요. #밴쿠버날씨 아직 밤낮으로는 살짝 쌀쌀한데 그래도 밴쿠버에는 봄이 찾아왔어요. 비가 안오니 살것같네요 ;; 아참 어제는 개표방송보느라 밤을 거의 꼴딱 샜어.......

밴쿠버 화이자 부스터샷 부작용 두드러기와 가려움증 후기 (코로나 확진 후 백신)
2022년 1월은 저에게 참 가혹한 달인것 같습니다... ㅠㅠ 큰아이 주니가 아팠고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온가족이 코로나에 걸렸으며 완치후 화이자 3차 부스터샷을 접종했는데... 지금 이 미친듯한 가려움과 두드러기는 아무래도 부작용.. 이 맞겠죠? ㅠㅠ 밴쿠버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후기 화이자 2차까지 맞고 나서 돌파감염 경우에는 항체가 1000% 넘게 증가해 슈퍼면역자가 된다는 뉴스 기사를 접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여기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3차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하고 있고요. 주변에도 코로나 확진&완치 후에도 부스터를 다들 맞는 추세. (맞지 않아도 백신패스에는 영향없음. 2차까지만 맞았어도 현재까지는 활동에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