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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없는 세상의 동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4>
[개훔방]이 개봉했을 당시, '좋은 영화가 빛을 보지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최근에 [군함도]의 스크린 독점 이슈로 한동안 시끄러웠었는데, 개훔방이 개봉했을 당시에도 [국제시장]이 개훔방의 5배가 많은 1000여 개의 상영관을 점유해서 논란이 됐었다. (군함도는 2000개) 개훔방이 만약 보다 많은 상영관 수를 가질 수 있었다면 좀 더 빛을 볼 수 있었을까? 글쎄, 아마 아닐 거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동화는 팔리지 않는다.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에 애매하게 걸쳐있기 때문이다. 애매한 위로를 받느니 말초신경을 자극하거나 마비시키는 판타지를 찾는 것이다. 집 없이 엄마, 동생과 작은 밴에서 지내는 극 중의 초딩 '지소'조차 동화 주는 것이 거짓이라
[니코;산타비행단의모험]크리스마스와는 잘 어울린다
감독;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주연;주원,나르샤,김원효(우리말더빙)주원,나르샤,김원효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시사회로 볼려다가 그러지 못하고 개봉일날 조조로 보러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8년 국내에서 개봉한 핀란드 애니메이션 의 속편격이라고 할수 있는 이영화를 개봉일날 조조 2D 더빙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크리스마스 시즌과 나름 잘 어울리는 애니메이션이었다는 것이다. 엄마랑 같이 사는 니코에게 새 아빠와 동생 조니가 생긴 가운데조니가 독수리떼들에게
[새미의어드벤쳐2] 무난하게 볼수있는 애니메이션
감독;벤 스타센 주연;아이유,이기광,김원효지난 2010년 12월 개봉한 의 속편으로써 아이유,이기광,김원효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후에 디지털 더빙 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10년 12월 개봉하여 10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한애니메이션 그 새미의 어드벤쳐가 속편을 들고 왔다.전편에서 대성과 설리가 더빙을 맡은 가운데 이번 2편에선 아이유오아비스트의 이기광,김원효가 맡은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디지털 더빙 버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