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링

포스트: 38|아이템:결혼 반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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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커플링 기품 느껴지는 디자인

대단한 웨딩링을 꿈꾸지도 않았고 웨딩링은 그냥 형식적인거니깐 적당한걸 해야지라는 생각에 급하게도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날짜를 잡기전에 일단 양가상견례를 먼저했는데 그때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에게 다른것들은 몰라도 결혼반지는 제대로 된걸로 해주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주변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서 이곳저곳 탐방을 시작했어요. 둘다 악세사리에는 크게 관심도 없고 평소에도 그렇게 착용을 잘 착용을 하는 편이 아니라 결혼을 준비할 때 이부분이 가장 힘들었지만 여러곳들 중에 우리에게 한줄기 빛처럼 나타난 일리아스 덕분에 쉽고 빠르게 결정을 하고 우리 맘에 드는건 물론이고 우리가 착용한 반지를 보고 어머니도 흡족해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는데요. 와이프 스타일 자체가 평소에 수수하고 심플한것을 좋아다보니깐 명품커플링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뭔가 부자연스럽고 와이프도 굉장히 불편해 하는것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선물하기로 한거 다이아 반지를 해주고 싶다고 멋지게 딱 이야기를 하셨는데 와이프는 다이아 반지들을 보면서 이게 데일리로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디자인이라는 말을 계속하면서 마음에 드는 웨딩링을 찾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백화점 명품커플링 부터 시작해서 청담,종로를 오가면서 점점 지쳐갈 무렵 지인의 추천으로 일리아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와이프에게 가자고 했을때 뭔가 시큰둥하고 일단 가보자라는 식이였는데 상담을 받고 난뒤에는 표정이 백팔십도 바껴서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곳을 방문하기 전까지는 악세사리는 걸거치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상담을 받고 맘에 쏙드는 디자인의 웨딩링을 만나고 난뒤에는 결혼도 했고 평소 다른 악세사리는 하지 않아도 반지를 끼고 있으면 그래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마음가짐도 달라지는 기분이 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희 부부가 이렇게 맘에 드는 명품커플링을 고를수 있었던건 모두 효성주얼리시티에 위치해 있는 일리아스 덕분이였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처음에는 백화점을 돌아다녔고 그 이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샵들을 찾아 다녔는데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고 뭔가 다 똑같은 느낌이 들어서 썩 맘에 들지 않더라고요. 뭔가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의 디자인들만 잔뜩있지 특별함이나 다양한 디자인은 볼수가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어딜가도 시큰둥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였고 처음에 와이프에게 일리아스를 갈때에 제가 여기도 종로에서 유명한 예물샵 이라고 소개를 했더니 이제껏 갔던 곳들도 유명한곳들였잖아 라는 말을 하면서 뜨뜻 미지근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하지만 상담을 받으면서 여러 디자인을 둘러보면서 그 반응은 백팔십도 바뀔 수밖에 없었어요. 일단 이곳은 디자인 라인이 굉장히 다양하고 디자인 별로 느낌도 다르고 반지 자체에서 풍겨지는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다는 부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상담을 진행 해주셨던 실장님의 추천센스도 최강이였는데요. 처음 매장에 들어갔을 때 쇼케이스에 진열된 반지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와이프 입에서 반짝반짝 이쁘다 라는 말이 나왔어요. 부담스럽다 혹은 불편할거 같다라는 말이 먼저가 아니라 이쁘다 라는 말이 먼저 나와서 조금 놀랐는데요. 실장님과 상담을 하면서 우선 예상 견적을 먼저 말씀드렸고 실장님이 평소 스타일이나 손의 모양 피부색을 고려해서 디자인 추천을 해주셨는데요. 이 부분도 너무 감사했어요. 어떤 매장들 중에서는 이런 부분은 아예 신경도 쓰지 않고 요즘 잘나가는 모델 위주로 추천을 해주다 보니깐 관심에도 없는 요즘 명품커플링의 트렌드만 실컷보고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오롯이 우리에게만 집중을 해주시고 어떤것보다 우리에게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을 찾기 위해 고민을 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데 누가봐도 화려한 럭셔리한 디자인부터 요즘 유행하는 트렌디한 스타일 그리고 꾸준히 사랑받는 디자인 그리고 심플하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비교해보면서 진짜 우리에게 잘 어울릴 만한 스타일을 찾기가 좋았어요. 저는 당연히 와이프가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 할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을 착용해 보더니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기품있어 보이는 디자인에 더 끌려하는것 같더라고요. 직접 착용을 해보니깐 그냥 봤을때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던 디자인이 과하지도 않고 기품도 느껴지는 반지라서 더 끌려하는것 같았어요. 반지라는게 참 신기한게 그냥 봤을때 느낌이랑 직접 착용했을때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괜찮네 싶었던 디자인이 내가 착용을 했을때 뭔가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경우도 있었고 보기엔 별론데 했던게 직접 착용을 했을때 이거네 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고민 끝에 와이프는 기품이 있어 보이는 디자인의 반지를 선택했어요. 이번 예물을 고르면서 느꼈던 점이 명품커플링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정말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의 반지를 고르게 최고다라는걸 느꼈는데요. 만약 이곳을 몰랐다면 이것도 모르고 힘든시간이 반복 되었을거 같아요. 자체적인 디자인 연구소가 있어서 다양한 디자인을 볼 수 있고 고퀄리티의 반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고민따위는 날려버리시고 꼭 이곳에서 먼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래요. 나에게 어울리는 명품커플링를 한방에 찾을수 있을거라고 확신해요. 일리아스주얼리 - 종로예물 종로예물│1캐럿다이아반지│웨딩밴드│프로포즈반지│결혼반지│결혼예물│다이아반지│1부다이아반지│예물│목걸이│다이아몬드│효성주얼리시티│ ilias.co.kr

심플한커플링 유니크한 스타일

얼렁뚱땅 프러포즈 받고 상견례 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식이 백일도 안 남았네요. 어쩜 그렇게 둘 다 즉흥적인지 갑자기 진행된 결혼 준비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어요. 하나씩 준비한다고 했는데 예물을 깜빡하고 있다는 걸 드레스 투어일에 알게 된 거 있죠? 성격이 어디 가나요. 하루 쉬는 김에 반지 보러 가자고 급하게 간 곳이 심플한커플링부터 화려한 웨딩링까지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라서 구경 갔다가 반지 사고 왔어요. 오전에 웨딩드레스 입어 보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며 쉬고 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주얼리숍이 엄청 많은 거예요. 엄청 예쁘다 하고 있는데 둘이 그때 동시에 알았어요. 우리 예물투어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갑자기 결혼식까지 얼마 남았는지 체크하고 마음이 다급해지기 시작했어요. 보통 맞춤으로 제작하니 2~3달은 걸린다고 결혼한 친구들한테 들었던 것 같았거든요. 이제 100일도 안 남았는데 어떻게 하나 싶었던 거죠. 다행인 건지 종로에 있었거든요. 여기가 유명하다고 지인들한테 들은 기억이 나서 급하게 움직였어요. 처음이라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일단 무작정 아이쇼핑부터 했어요. 들어가서 둘러보니 대체로 심플한커플링 처럼 보이고 가격들도 고만고만했었어요.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인지 대충 보게 되더라고요. 오전에도 이미 힘들게 돌아다녀서 한곳만 더 보고 다음에 좀 더 조사해 보고 오자고 이야기를 나누고 효성쥬얼리시티 지하 2층에 있는 일리아스에 가게 되었어요. 커피를 마시면서 급하게 후기도 찾아보고 친구들한테 어디서 했는지도 물어봤는데 몇 번 언급돼서 괜찮은 곳인가 싶어서 갔어요. 그린 색의 세련된 매장 분위기와 주얼리들이 고급스럽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막상 그렇게 들어가고 보니 비싸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었지만 오늘 꼭 사겠다는 마음이 아니니 가볍게 보자며 갔어요. 평일 오후 애매한 시간대라서 그런지 다행히 예약하지 않았지만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다른 몇 커플들도 이미 견적 받는 중이더라고요. 그냥 방문했지만 직원분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가게에 대한 첫인상 좋았습니다. 웨딩밴드 보러 온 것이라고 하니 원하는 스타일이나 봐둔 모델이 있냐고 하셨어요. 몇 군데 봤지만 잘 몰라서 아직 결정해 둔 게 없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같이 찾아보면 된다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심플한커플링 부터 엄청 화려한 것, 적당히 보석류가 들어간 웨딩링까지 종류별로 하나 이상씩 보고 큰 틀의 스타일을 선택하고 디테일한 디자인을 골라 보라며 팁을 알려 주시면서 반지를 보여 주셨어요. 어쩜 이렇게 다 이쁜지 하나씩 껴보니 다 마음에 드는 거 있죠? 종류도 다양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부터 트렌디한 제품까지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은 역시 다르다 싶었어요. 어떻게 하나만 고르지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예비신랑이 자기는 심플한커플링이 마음에 든다고 옆에서 그러더라고요. 앞서 몇 군데 갈 때는 아무 말 없이 지켜보기만 하더니 자기도 일리아스 제품은 마음에 드는지 이런 적극적인 모습 오랜만이라서 낯설었어요. 일할 때도 착용해야 해서 저도 작은 보석들이 들어가서 화려한 것들은 보기에는 이쁜데 조금 망설여졌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의견대로 깔끔한 웨딩링 스타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밋밋해서 별로 인가했지만 디테일한 요소를 잡으니 우아한 느낌이 나서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직원분이 예쁜 거 잘 골랐다며 디자인의 큰 틀을 잡았으니 다이아몬드를 고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평생의 첫 다이아인데다 급하게 와서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막막했거든요. 그런데 상담해 주시면서 천천히 쉽게 알려 주셨어요. 금액이 어떻게 바뀌는지와 그래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골라야 하는지요. 저희 커플처럼 심플한커플링으로 메인보석 하나만 할 경우에는 사이즈를 조금 올리면서 다른 조건들 투명도나 색상 등을 적당히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돋보이면서 우아한 느낌이 든다고 예산에 맞춰서 사이즈에 맞는 좋은 퀄리티 제품을 선택하라고 팁을 알려 주셨어요. 취급하는 것들은 신뢰도 높은 보증서라면서 보여주셨어요. 그러니 가격대와 디자인을 잘 고르면 된다고 세팅했을 때 느낌을 최대한 실물처럼 보여 주셨어요. 생각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괜찮다 싶었어요. 다른 곳에서 들었던 가격보다 가성비 좋은 것 같아서 좋은데 혹시나 했어요. 알고 봤더니 자체 공방이 있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유통마진 등이 빠져서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 거였어요. 그리고 디자이너가 따로 있는 매장이라서 유니크하고 다양한 스타일이 있었던 거였어요. 디테일이 다르더니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고른 웨딩밴드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수정해 준다고 하니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직원분께 저희가 100일도 안 남아서 2달 안에 나와야 할 것 같다고 하니 걱정 말라고 하셨어요. 다 맞춰서 제작 가능하다고 공방이 있어서 좋은 점이라고 하셨어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예물 급하게 맞춰서 근심 한가득이었는데요. 심플한커플링부터 화려한 웨딩링까지 모두 취급하고 있는 일리아스 덕분에 한시름 놨어요. 더 이상 미루면 결혼 전에 반지 안 나온다고 하셔서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 8주 정도면 나올 것 같다고 안심까지 시켜주시고 우아한 결혼반지까지 한 번에 해결해서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이제 크게 신경 써야 할 것들은 대부분 마무리했나 봐요. 오늘 종로에 안 갔다면 큰일 날 뻔했어요. 다음에 필요한 주얼리 있으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일리아스주얼리 - 종로예물 종로예물│1캐럿다이아반지│웨딩밴드│프로포즈반지│결혼반지│결혼예물│다이아반지│1부다이아반지│예물│목걸이│다이아몬드│효성주얼리시티│ ilias.co.kr

심플한커플링 유니크한 스타일

얼렁뚱땅 프러포즈 받고 상견례 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식이 백일도 안 남았네요. 어쩜 그렇게 둘 다 즉흥적인지 갑자기 진행된 결혼 준비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어요. 하나씩 준비한다고 했는데 예물을 깜빡하고 있다는 걸 드레스 투어일에 알게 된 거 있죠? 성격이 어디 가나요. 하루 쉬는 김에 반지 보러 가자고 급하게 간 곳이 심플한커플링부터 화려한 웨딩링까지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라서 구경 갔다가 반지 사고 왔어요. 오전에 웨딩드레스 입어 보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며 쉬고 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주얼리숍이 엄청 많은 거예요. 엄청 예쁘다 하고 있는데 둘이 그때 동시에 알았어요. 우리 예물투어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갑자기 결혼식까지 얼마 남았는지 체크하고 마음이 다급해지기 시작했어요. 보통 맞춤으로 제작하니 2~3달은 걸린다고 결혼한 친구들한테 들었던 것 같았거든요. 이제 100일도 안 남았는데 어떻게 하나 싶었던 거죠. 다행인 건지 종로에 있었거든요. 여기가 유명하다고 지인들한테 들은 기억이 나서 급하게 움직였어요. 처음이라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일단 무작정 아이쇼핑부터 했어요. 들어가서 둘러보니 대체로 심플한커플링 처럼 보이고 가격들도 고만고만했었어요.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인지 대충 보게 되더라고요. 오전에도 이미 힘들게 돌아다녀서 한곳만 더 보고 다음에 좀 더 조사해 보고 오자고 이야기를 나누고 효성쥬얼리시티 지하 2층에 있는 일리아스에 가게 되었어요. 커피를 마시면서 급하게 후기도 찾아보고 친구들한테 어디서 했는지도 물어봤는데 몇 번 언급돼서 괜찮은 곳인가 싶어서 갔어요. 그린 색의 세련된 매장 분위기와 주얼리들이 고급스럽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막상 그렇게 들어가고 보니 비싸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었지만 오늘 꼭 사겠다는 마음이 아니니 가볍게 보자며 갔어요. 평일 오후 애매한 시간대라서 그런지 다행히 예약하지 않았지만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다른 몇 커플들도 이미 견적 받는 중이더라고요. 그냥 방문했지만 직원분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가게에 대한 첫인상 좋았습니다. 웨딩밴드 보러 온 것이라고 하니 원하는 스타일이나 봐둔 모델이 있냐고 하셨어요. 몇 군데 봤지만 잘 몰라서 아직 결정해 둔 게 없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같이 찾아보면 된다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심플한커플링 부터 엄청 화려한 것, 적당히 보석류가 들어간 웨딩링까지 종류별로 하나 이상씩 보고 큰 틀의 스타일을 선택하고 디테일한 디자인을 골라 보라며 팁을 알려 주시면서 반지를 보여 주셨어요. 어쩜 이렇게 다 이쁜지 하나씩 껴보니 다 마음에 드는 거 있죠? 종류도 다양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부터 트렌디한 제품까지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은 역시 다르다 싶었어요. 어떻게 하나만 고르지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예비신랑이 자기는 심플한커플링이 마음에 든다고 옆에서 그러더라고요. 앞서 몇 군데 갈 때는 아무 말 없이 지켜보기만 하더니 자기도 일리아스 제품은 마음에 드는지 이런 적극적인 모습 오랜만이라서 낯설었어요. 일할 때도 착용해야 해서 저도 작은 보석들이 들어가서 화려한 것들은 보기에는 이쁜데 조금 망설여졌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의 의견대로 깔끔한 웨딩링 스타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밋밋해서 별로 인가했지만 디테일한 요소를 잡으니 우아한 느낌이 나서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직원분이 예쁜 거 잘 골랐다며 디자인의 큰 틀을 잡았으니 다이아몬드를 고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평생의 첫 다이아인데다 급하게 와서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막막했거든요. 그런데 상담해 주시면서 천천히 쉽게 알려 주셨어요. 금액이 어떻게 바뀌는지와 그래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골라야 하는지요. 저희 커플처럼 심플한커플링으로 메인보석 하나만 할 경우에는 사이즈를 조금 올리면서 다른 조건들 투명도나 색상 등을 적당히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돋보이면서 우아한 느낌이 든다고 예산에 맞춰서 사이즈에 맞는 좋은 퀄리티 제품을 선택하라고 팁을 알려 주셨어요. 취급하는 것들은 신뢰도 높은 보증서라면서 보여주셨어요. 그러니 가격대와 디자인을 잘 고르면 된다고 세팅했을 때 느낌을 최대한 실물처럼 보여 주셨어요. 생각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괜찮다 싶었어요. 다른 곳에서 들었던 가격보다 가성비 좋은 것 같아서 좋은데 혹시나 했어요. 알고 봤더니 자체 공방이 있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유통마진 등이 빠져서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 거였어요. 그리고 디자이너가 따로 있는 매장이라서 유니크하고 다양한 스타일이 있었던 거였어요. 디테일이 다르더니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고른 웨딩밴드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수정해 준다고 하니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직원분께 저희가 100일도 안 남아서 2달 안에 나와야 할 것 같다고 하니 걱정 말라고 하셨어요. 다 맞춰서 제작 가능하다고 공방이 있어서 좋은 점이라고 하셨어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예물 급하게 맞춰서 근심 한가득이었는데요. 심플한커플링부터 화려한 웨딩링까지 모두 취급하고 있는 일리아스 덕분에 한시름 놨어요. 더 이상 미루면 결혼 전에 반지 안 나온다고 하셔서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 8주 정도면 나올 것 같다고 안심까지 시켜주시고 우아한 결혼반지까지 한 번에 해결해서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이제 크게 신경 써야 할 것들은 대부분 마무리했나 봐요. 오늘 종로에 안 갔다면 큰일 날 뻔했어요. 다음에 필요한 주얼리 있으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일리아스주얼리 - 종로예물 종로예물│1캐럿다이아반지│웨딩밴드│프로포즈반지│결혼반지│결혼예물│다이아반지│1부다이아반지│예물│목걸이│다이아몬드│효성주얼리시티│ ilias.co.kr

김준호♥김지민, 불가리 다이아 2캐럿 웨딩링으로 새 출발! 다이아는 어디 제품일까?

김준호♥김지민, 불가리 다이아 2캐럿 웨딩링으로 새 출발! 다이아는 어디 제품일까?

"김준호♥김지민, 불가리 다이아 2캐럿 웨딩링으로 새 출발! 다이아는 어디 제품일까?" --- 김준호♥김지민, 로맨틱한 프러포즈로 결혼 발표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준호의 프러포즈와 함께 공개된 웨딩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반지와 다이아몬드의 브랜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프러포즈에서 눈길을 끈 2캐럿 다이아몬드 링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에게 눈물의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오래 사랑하자”라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