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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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2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2

▲민족 저항실2관에서 찍은 사진들.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의 모습 변화를 담은 사진.형무소에 수감된 후 고문으로 인해점점 피폐해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형장 지하 시신수습실 내부에서 찍은 사진들.섬뜩하다.▲2층 전시관 관람을 마치가 다시 1층을 지나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중. ▲지하 고문실과 임시 구금실과 취조실을 재현한 모습. ▲손톱찌르기 고문을 행했던 장소를 재현한 모습.이런 천하의 개쌍놈들!!욕이 절로 나온다. ▲여러 고문도구들과 독방등을 재현한 모습.가슴 아픈 현장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전시물을 보지 말라고 다그쳤다(...)그럴바엔 뭐하러 보러 왔는지 -_-;;;중간

[근대 경성] 민족의 서러움이 함축되어 있는 서대문 형무소

[근대 경성] 민족의 서러움이 함축되어 있는 서대문 형무소

서대문 형무소는 우리나라 근대 역사에선 빠질 수 없는 곳으로 대한의 독립투사들이나 일제의 탄압에 저항했던 민초들이 수감되었던 민족의 애환이 서려져 있는 서러운 곳입니다. 서대문 형무소는 조선총독부의 전신인 한국통감부가 대한제국 침략의 일환으로 조선인 범죄자 및 식민통치에 저항하는 조선인 애국지사들을 투옥하기 위하여 1907년 감옥을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1908년에 기결수들을 옮겨오면서 경성감옥으로 시작했던 서대문 형무소는 조선의 독립 운동가들이 투옥하기 시작하면서 수용공간이 부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제는 1912년에 옛 마포교도소 자리인 마포구 공덕동 자리에 새로운 감옥을 짓고 그 감옥을 경성감옥으로 불려지게 되면서 1908년에 만들었던 구(舊) 경성감옥을 서대문감옥으로 이름을 바꾸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