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캐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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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뜨끔했던 캐셔로 대사 너무해
넷플릭스 드라마 '캐셔로' 보셨나요? 내용이 되게 신박하면서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더라고요;; 특히 연말이라 괜히 뜨끔했다는 ㅠ_ㅠ 넷플릭스 캐셔로는 일반 히어로물과는 달리 짠내가 나는 영웅 이야기예요. 총 3명의 히어로가 등장하는데 각각 기가 막힌(?)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강상웅 역을 맡은 이준호는 손에 쥔 현금만큼 초능력을 쓸 수 있지만 능력을 쓰고 나면 돈이 없음. 내 돈을 써서 누군가를 도와야 하는 거죠. 변호인 역의 김병철은 술을 마셔야 초능력을 쓸 수 있어 과음으로 인해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상태예요. 누군가를 위해 내 건강을 버려야 하는..? 마지막 방은미 역의 김향기는 섭취한 칼로리만큼 염.......

이준호 짠내 히어로 변신 화제, 장면의 밀도가 확실히 달라진 연말의 흐름
이준호 짠내 히어로 변신 화제, 장면의 밀도가 확실히 달라진 연말의 흐름 연말 공개된 화면 속 이준호는 이전과 다른 결의 인물로 등장했습니다. 설정은 특별하지 않았고, 출발점은 오히려 현실에 가까웠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그가 연기한 상웅은 거창한 정의나 초능력 대신, 생활 속 선택과 책임으로 움직이는 인물이었습니다. 이준호 짠내 히어로 변신 화제라는 반응은 바로 이 지점에서 만들어졌습니다. ────────── [1] 이준호 짠내 히어로 변신 화제, 설정보다 먼저 보인 생활의 결 ────────── 이준호 짠내 히어로 변신 화제는 캐릭터의 첫 등장부터 방향이 분명했습니다. 상웅은 상황 설명보다 행동.......

이준호 태풍상사부터 캐셔로, 장면과 장면 사이가 더 촘촘해진 한 해
이준호 태풍상사부터 캐셔로, 장면과 장면 사이가 더 촘촘해진 한 해 12월 말 공개된 화면들은 우연처럼 이어졌지만, 그 흐름은 분명했습니다. 한쪽에서는 드라마의 여운이 남아 있었고, 다른 쪽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새로 시작됐습니다. 동시에 해외 팬미팅 현장 소식까지 겹치며, 이준호라는 이름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준호 태풍상사부터 캐셔로라는 말은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니라, 장면과 장면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 상태를 설명하는 문장이 됐습니다. ────────── [1] 이준호 태풍상사부터 캐셔로, 화면 전환이 느껴진 순간 ────────── 이준호 태풍상사부터 캐셔로의 흐름은 한.......

와이프만 좋은 초능력?! 캐셔로 결말 후기 허술하거나 열받는(ft. 드라마 평점)
와이프만 좋은 초능력?! 캐셔로 결말 후기 허술하거나 열받는(ft. 드라마 평점) 너무 기대했던 걸까? 일단 재미가 없는 건 아닌지라 마지막회까지 정주행을 하긴 했는데... 아무리 웹툰 원작이고 드라마적 허용을 한다고 해도 개연성은 좀 있으면 좋았을 텐데. 따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고. 그렇다고 다 그러려니 보자니 허술해도 너무 허술한 그런 드라마였다. 이준호를 데려다가... 뭔 짓을 한 건지. 심지어 김혜준에 카메오가 조보아인데. 어쨌든 봤으니 캐셔로 결말 후기를 정리해 보자. 해석이랄 건 전혀 없는 드라마임. 강상웅(이준호)과 김민숙(김혜준)은 사귀진 9년 된 커플이다. 차라리 둘이 로코를 찍지. 쩝. 돈은 없고 집은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