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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을 위한 자이언트세이버 1화 요약
대망의 1화, 왠 어두운 저녁에 시작되어 위기감을 고조합니다. 왠 호성 성님이 저격수를 하고 있당께..? 사령관이 나와서 호성성님이 보고를 합니다. 사령관 성우 음성을 듣고 초월 더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체불명의 자석괴물이 나와서 설칩니다. 특공부대들도 다 몰살시키고.. 공장도 부수며 전력을 흡수하는 괴물. 전함에서 미사일까지 발사하며 막아보려하지만.. 당연히 소용이 없습니다. 전투기 출격! 소용이 없죠. 오호호 깔깔깔하며 승리를 자축하는 악당 여간부. 한국명은 미스 키 라네요. 근데 정체불명의 로봇이 등장! "신족의 로봇이잖아, 저게 어떻게 인간 손에 들어갔지?" 라며 놀라는 미스 키 난데없이 괴물이랑 팔씨름을 하더니.. 전력을 빼앗김 하지만 다시 되갚아줍니다. 뭔가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