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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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스크 셋업 필수 엘가토 스트림덱 플러스(Stream Deck +) 화이트 한 달 사용 찐후기
최근 제가 제 작업 공간을 올 화이트(All-White) 톤으로 맞추는 데스크테리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다는 사실, 저를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 텐데요.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까지 하얗게 맞췄는데 뭔가 딱 하나! 책상 위를 지휘해 줄 관제탑 같은 존재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고심 끝에 영입한 녀석이 바로 엘가토 스트림덱 플러스(Elgato Stream Deck +) 화이트 모델입니다. 단순히 예뻐서 샀냐고요? 처음엔 디자인에 반했지만, 한 달간 직접 써본 지금은 이거 없으면 컴퓨터 못 켜겠다 싶을 정도로 제 작업 효율을 책임지는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20만 원대라는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오히려 돈 벌어다 주는 효자템이 된 이 녀석의 매력.......

AR 게임도 장비빨, 증강현실 더 재미 보려면 이렇게
시쳇말로 '실력은 장비빨'이란 표현이 있다. 증강현실도 다르지 않다. 일약 '포켓몬 GO'로 대변되는 AR 게임이 첫 선을 보인 지도 어언 6년의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반쪽짜리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엄밀히 따지면, '나이언틱'의 게임은 진정한 증강현실이라 할 수 없어서다. 그래서 솔깃한 제안을 하나 드리려 한다. '게임은 장비빨'이란 표현에 딱 걸맞을 기기, '엑스리얼'이 선보인 AR 글라스와의 연동이다. 검증도 마쳤다. 지난 10월 08일, '나이언틱'이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한 '포켓몬고 시티 사파리' 행사에 다녀오건대 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