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달이흐른다13화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 김한철 복수의 진짜 이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 김한철 복수의 진짜 이유

컷투컷|2025년 12월 20일|방송/연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줄거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는 새로운 이야기의 전개보다는 김한철 복수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회차였다. 이번 포스팅은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 줄거리를 정리했다. ! 스포 주의 장정왕후를 포기한 이유 무과에 급제하면 "낭군 해도 되나?"라는 말로 기대하게 해놓고... 장원으로 급제했는데도 비녀를 살 돈이 없어서 댕기 하나 선물해 줄 수밖에 없었다. 예쁜 건 100냥, 소박한 것도 50냥. 젤 싼 게 댕기 15냥ㅠㅠ 그리고 내려진 금혼령에 혼인은 더 미뤄졌고 그 사이 왕과 만나게 되면서 친우라 부르는 사이가 되었다. 왕이 결혼을 앞뒀어. 그런데 사랑하는 여인을 그냥 옆.......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계사년 사건은 김한철의 복수였다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19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마침내 김한철의 모든 것이 밝혀졌다. 제운대군이 그의 아들인 줄 알았는데, 그것만큼은 아니었다. 사실 자기 아들이었으면 무슨 일이 있어서라도 왕을 만들었지, 굳이 왕의 처가가 되려고 굳이 딸 우희를 왕에게 시집보내려고 그 굳은 일을 하지는 않았겠지. 물론 개인적으로는 제운대군이 그의 아들이었다면 더 스토리가 막장이면서 박진감이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계사년 사건은 모두 좌상 김한철의 복수극이었다. 그에게 있었던 일을 모두 알고 보니, 선왕은 죽어 마땅한 사람이었네. 리뷰로 이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