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달이흐른다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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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 김한철 복수의 진짜 이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줄거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는 새로운 이야기의 전개보다는 김한철 복수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회차였다. 이번 포스팅은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화 줄거리를 정리했다. ! 스포 주의 장정왕후를 포기한 이유 무과에 급제하면 "낭군 해도 되나?"라는 말로 기대하게 해놓고... 장원으로 급제했는데도 비녀를 살 돈이 없어서 댕기 하나 선물해 줄 수밖에 없었다. 예쁜 건 100냥, 소박한 것도 50냥. 젤 싼 게 댕기 15냥ㅠㅠ 그리고 내려진 금혼령에 혼인은 더 미뤄졌고 그 사이 왕과 만나게 되면서 친우라 부르는 사이가 되었다. 왕이 결혼을 앞뒀어. 그런데 사랑하는 여인을 그냥 옆.......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계사년 사건은 김한철의 복수였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13화, 마침내 김한철의 모든 것이 밝혀졌다. 제운대군이 그의 아들인 줄 알았는데, 그것만큼은 아니었다. 사실 자기 아들이었으면 무슨 일이 있어서라도 왕을 만들었지, 굳이 왕의 처가가 되려고 굳이 딸 우희를 왕에게 시집보내려고 그 굳은 일을 하지는 않았겠지. 물론 개인적으로는 제운대군이 그의 아들이었다면 더 스토리가 막장이면서 박진감이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계사년 사건은 모두 좌상 김한철의 복수극이었다. 그에게 있었던 일을 모두 알고 보니, 선왕은 죽어 마땅한 사람이었네. 리뷰로 이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