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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원해 - JE TE VEUX 현악 5중주 반주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피아노와 노래 형태로 유명한 에릭 사티의 Je te veux를 현악 5중주 반주와 노래를 위해 편곡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학교에서 작곡 공부 하던 시절, 악보공방도 에릭 사티의 여러 곡을 뜯어보았었는데 지금은 고작 오늘 소개할 곡과 짐노페디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말라붙은 태아 이런 기괴한 제목도 있었는데 말이에요.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기억 속에 살아남은 곡들은 당연히 모두 자주 연주되는 곡들이기 때문이겠습니다. 주로 피아노와 성악 조합으로 연주되는 난 널 원해 Je te veux 악보를 현악 5중주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으니 함께 확인하시죠. 피아노 대신 바이올린 I 바이올린 I.......

현악3중주와 드럼을 위한 Viva la vida - Coldplay 악보입니다.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시 운용 가능한 성부가 3개 뿐이라서, 약간 헐거운 화음의 Viva la vida가 됩니다. 하지만, 질감이 거의 비슷한 현악기들의 앙상블이 스타카토를 표현하기 좋고 드럼아 화룡점정하여 꽤 괜찮은 연주를 가능케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아이유 콘서트에 다녀온 아내가 종종 그 여운을 복기하면서, 자랑을 하곤 합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콘서트에 아무 감흥이 없는 악보공방입니다. 헌데, 내한하면 꼭 보러 가고 싶은 무대가 생겼습니다. 바로 콜드플레이의 무대입니다. 브라질에서 공연한 Viva la vida 영상을 유튜브로 보고, 한참동안 감회에 빠졌던 것이 기억나는데.......

Heal the world - 마이클잭슨 / 플룻, 피아노, 현악 앙상블 편곡 악보입니다.
현악기 섹션이 많아야 연주 가능한 곡이며, 피아노 연주자의 역량이 초보에 가깝다고 상정하고 편곡하여 제한적인 역할을 맡아 연주 난이도가 아주 높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세상 살이가 팍팍해질 때마다 인류애에 대해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고픈 아이들을 배불리 먹인 음식점 사장님이 그렇고, 댓가 없이 남을 돕는 미담의 주인공들이 또한 그렇습니다. '전설' 마이클 잭슨에게도 인류애는 중요한 것이었나봅니다. 세상을 치유한다는 뜻의 음악을 남겼으니까요. 오늘은 이 마이클 잭슨의 숭고한 음악을 스트링 섹션이 포함된 앙상블을 위해 편곡해보았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플룻과 피아노를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