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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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2월 30일

그런데 용은 수염정도고 나머지는 다 뱀 정재영과 박보영의 장기는 보여주지만.... 욕심이 너무 컸던 것도 같고~ 그러면서도 나이브한 스토리라 결말은 관객수가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인데 혹시나~는 역시나로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라희 역의 박보영 역시나 귀엽다. 근데 그게....끝? 우연이 겹치는 것도 그렇지만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는 캐릭터에서 변하는 모습도 쌓아 넘기는게 아니라 이러면 당연히 이래야 하는거 아냐?? 수준이라... 하재관 역의 정재영 정재영의 경우 이 스토리 상에서 딱 어울리지 않았나~ 그리고 구현도 역시 정재영다운 ㅠㅠ)b 뭐 결국엔 배우들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진 출처는

애니카 다이렉트 박보영 CF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2월 29일

여배우 박보영 양의 새로운 광고가 떴다. 아침부터 삼촌팬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물해준 그녀의 애교가 사랑스럽다. 메이킹 필름.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1938년의 서글픈 공기를 미장센안에 담아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12일

감독;이해영출연;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엄지원 박보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엄지원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영화를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반신반의한 것도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했다는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1938년 경성 근처의 학교에 전학온 주란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