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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티오프 KLPGA 구단 대항전… 일반 대회와 뭐가 다를까?
*쇼핑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조금은 특별한 대회가 열립니다. 오는 20일 티오프하는 KLPGA 구단 대항전입니다. 이 대회는 일반적인 개인전과 달리 팀 단위로 경쟁하는 이벤트 대회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최초 WAAP(아시아 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윤서가 출전하면서 골프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KLPGA 구단 대항전은 어떤 대회일까요? 일반 대회와 가장 큰 차이, ‘팀 대항전’ KLPGA 투어 대부분의 대회는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입니다. 즉 선수 개인의 성적이 그대로 순위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KLPGA 구단 대항전은 팀.......

이동은보다 멀리 보내는 아마추어 오수민, 263야드가 질문을 바꾼다
공식 순위에는 없지만 같은 기준에서 측정된 평균 티샷거리. 오수민의 263야드는 이동은(259야드)보다 길다. pologue 2025시즌 파4와 파5 평균 티샷거리 순위를 보면 공식 1위는 이동은으로 기록상 평균 비거리는 259야드다. 오수민의 이름은 여기에 없다. 아마추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시즌, 같은 기준으로 측정된 오수민의 평균 티샷거리는 263야드다. 이 숫자는 누가 더 잘 친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다만 이 숫자를 보면, 오수민의 장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는 다시 보게 된다. 1. 비거리는 전부는 아니지만, 무시할 수도 없다 골프에서 비거리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맞다. 정확도와 퍼트가 더 중요할 때도 많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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