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분열의시대
Posts
10 posts
<시빌 워: 분열의 시대> - 렌즈로 들여다본 셔터 위 손가락
(Civil War) ★★★ , 의 알렉스 가랜드 감독과 영화사 A24가 손잡은 입니다. A24 역대 최고 제작비인 5000만 달러를 들였으며, 북미에는 지난 4월 중순 개봉되어 전 세계 흥행 수익 1억 2천만 달러를 거두었죠. 국내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11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연기되어 오는 12월 31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극단적 분열로 역사상 최악의 내전이 벌어진 미국. 연방 정부의 무차별 폭격과 서로를 향한 총탄이 빗발치는 상황 속에서, 베테랑 기자 리와 조엘, 새미, 그리고 첫 현장 경험을 나선 꿈나무 제시는 대.......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15세 관람가 수위 러닝타임 등급 심사표 공개
모든 등급 심사 결과의 출처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입니다.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15세 관람가 수위 러닝타임 등급 심사표 공개 미국에 내전이 일어났지만 공식입장 발표를 하지 않는 대통령을 인터뷰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향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가 15세 관람가를 받았습니다. A24 자체 최다 제작비가 든 영화로 어쩌다보니까 국내 개봉이 한참 밀려 연말 영화로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늦게라도 개봉을 해준것이 다행이라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식으로 극장 상영을 해주네요. 영화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예고편 개봉일 출연진 정보 A24 역대 최고 제작비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예고편 개봉일 출연진 정보 A24 역대 최고 제작비 극단적 분열로 나눠진 세상, 역사상 최악의 미국 내전 한복판에서 숨 막히는 전쟁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이자 종군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가 오는 12월 31일 개봉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 예고편을 공개할때만해도 조금은 더 일찍 만나볼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 11월 개봉 예정에서 또 다시 밀려서 드디어 개봉을 하는데 해를 넘기지 않고 개봉하는것에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영화네요. 일단 가장 큰 그 이유는 영화 이미 북미 등 해외에서는 상반기에 개봉을 진작에 한 영화.......

시빌워:분열의시대-카메라에 담긴 2분할 화면
주로 SF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냈었던 알렉스 가랜드의 는 이른바 낚시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혼돈의 국내 정치 상황과도 맞닿아 있는 설정은 미국 내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부터 부제까지 모두 내전이라는 키워드에 맞춰진 작품이기 때문이죠. 무척 불친절하고 일반적인 서사 구조를 따르지 않는 내전 로드 무비인데 반대로 묵직한 한방을 날려주는 작품입니다. 전쟁 영화라고 보긴 어렵고 언론의 시선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보니 받아들이는 관객에 따라 관람 평가도 무척 다를 것으로 보이네요. 일단 디스토피아 배경이 마치 <28일후> 같으니 흥미롭네요. 내전은 이미 시작된 채로 영화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