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사키치토게

포스트: 3|아이템:키리사키치토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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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사키 치토게를 위한 발라드

키리사키 치토게를 위한 발라드

2014년은 막말로 니세코이의 해였다. R 모 사이트에서 팬들이 셋으로 갈려 싸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것은 HOT 팬과 젝스키스 팬의 신경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마리카를 찬양하던 '지나가던 경찰청장'이라는 사람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니세코이를 애니메이션보다 원작으로 먼저 읽었다. 동생이 사놓은 책이 몇 권 있었다. 원작은 전개가 불안정하긴 해도 준수했다. 애니플러스에서 애니로도 봤는데, 나와 샤프트는 잘 안 맞는 것 같았다. 뭐라고 해야 하나. 그 감독 표현 방식이 좀 어지러웠다. 그래도 히로인 경쟁은 재미있었다. 나도 참가하고 싶을 정도였다. 마리카로. 내가 아스미 카나를 좋아하기도 하고, 마리카라는 캐릭터가 내 취향을 저격하기도 했다.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 2회 인기투표에서 굴러들

니세코이

니세코이

작은학생|2014년 4월 21일

대충 어느부분에서 끝날지 감이 온다. 그보다 M은 아닙니다만<-이거 중요 토야마 나오의 매도씬을 몇번을 돌려본지 모르겠다. 좋구만...

마마마 X 니세코이 모바게 콜라보

마마마 X 니세코이 모바게 콜라보

같은 샤프트 작품끼리 콜라보하나.. 뭐야 이 합성퀄은그림판작.JPG 포즈잡고 있는 호무라 위화감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