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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트 버거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전시회 보러 더현대서울까지 간 김에, 미국 살 때 참 즐겨 먹었던 파이브 가이즈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었지만 대기가 너무 길어서... 그냥 단념하고 역시나 나름 맛있는 수제버거집으로 유명한 폴트 버거(Fault Burger)로 방향을 틀었다. 여기를 비롯해서, 스타필드 등 몇 군데 지점이 있다는 수제버거집 폴트 버거. 파란색과 빨간색, 흰색 세 가지 색깔을 테마로 한 인테리어가 나름 예뻤다. 그런데 '폴트 버거'가 무슨 의미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 메뉴는 다음과 같다. 여기 치킨도 유명하다는데, 시킬까 말까 하다가 그냥 버거만 두 개 시킴. 햄버거와 감튀 나왔습니다! 패티가 꽤 두툼하고 소위 '불맛'도 잘 느껴지는 맛.......

수제버거 저스트버거~ 맛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주말에 일산집 갔다가... 점심 시간대를 놓쳐서 간단하게 밥을 먹으려고 하니... 생각나는게 햄버거 밖에 없더군요 옛날엔 버거집 이름이 저스트버거가 아니었는데 바뀌었더라구요 수제버거집인데 작지만 나름 분위기 있어서 한번 가봤죠~ 약간 인테리어가 하디스? 빈티지합니다 ㅎㅎㅎ 나중에 동네 지인 올드카 멤버인 시도남님과 함께 와봐야 겠어요 아마 좋아할 듯합니다 가격은 좀 있지만 먹어보니 추천할만합니다 거짓말 안하고 햄버거 프랜차이즈보다 맛나요 포장을 했는데요 베스트 상품인 저스트버거 싱글패티와.... 더블 치즈 더블패티 이렇게 주문하고... 포테이토도 하나 포장했어요~ 만들어지는 사이에 구경 좀.......

브런치빈에서 브런치를~
주말엔 눈이 많이 왔죠 오랫동안 쉬고 출근하려니 힘드네요 ㅡㅜ 역시 쉬는 것도 적당히 쉬어야 합니다 주말엔 눈오는 와중에 눈을 맞으면서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브런치빈 지축점입니다~ 42년만인가 가장 많이 온 눈이라고 하더군요 가족과 함께 눈밭을 밟으며 추억을 쌓았어요~ 브런치빈~ 아가도 브런치 먹는 걸 좋아합니다 와이프가 좋아하는 건 당연하구요 ㅎㅎㅎㅎ 아주 펑펑오네요~ 지축역 앞에 쓰레기 LH애들이 보이네요 알박기 하는것도 아니고 가장 좋은 땅을 지네가 갖고 있다가 땅 값오르면 비싼가격에 팔더군요 엄청 옵니다~ 아가가 먹을 계란밥~ 엄마와 아빠가 먹을 수제버거와 파스타입니다 커피가 빠질수가 없죠~ 핫과 아.......

신사동 맛집 더블트러블유니온 - 사무실 근처에서 찾은 분위기 깡패 가성비 수제버거맛집
신사동 맛집 더블트러블유니온 그날도 11시에 사무실에서 나와 뭘 먹을지 고민하며 배회하고 있었다. 빌어먹을 신사동 가로수길은 11시30분이 넘어가면 어디서 기어나온건지 알 수 없는 인파로 인해 식당마다 꽉꽉 들어차기 때문에 조금 일찍 나와야 시간을 아낄수 있다. 편의점쪽을 한바퀴 돌아서 정 먹을게 없으면 컵밥이나 먹을까 하던 차에 전혀 예상치 못한 골목 언저리에서 수제버거집을 하나 보게 되었다. 유니온?...뭔 트러블 유니온? 암튼 잘 모르겠어서 들어가보니 `더블트러블유니온`이라는 이름이다. 아니 근데 일단 인테리어가 너무 내 취향이라 놀랐는데 가격이 엄청 괜찮다. 물론 맥도날드 가서 먹으면 훨씬 싸겠지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