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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의 마음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1월 20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한자공부로 시작!!! 근데 이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 머리가 멍청한 건지 모르겠는데, 어제 무슨 내용을 공부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번정도 마주친 단어만 맞다! 이런다니까요. 아유! 열받아. 아무튼 이런 제가 답답하긴 하지만 그냥 또 오늘도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칼럼을 써야하는데, 차를 한잔 만들어 와야겠어요. 오! 대박!! 향기가 너무 좋은데! 뭐야? 이거!!! 예전엔 라떼를 마시고 바로 아메리카노 한잔 때렸거.......

긴 시간 수고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9월 26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새벽 4시에 이게 무슨 짓이냐?! 로이가 4시에 쉬야를 했다며 깨가지고 저도 같이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고 밥을 달라네요. 그래서 얼른 김밥을 만들어서 줬더니 나는 그냥 밥 먹을래! 끄응..... 그래서 주방으로 가서 밥을 따로 주려고 했더니 나 국물 줄래? 뭐?! 국물?! 진짜 요구조건도 디테일한 로이입니다. 그래!!! 준다 줘!!! 사실 다 예상 범위기 때문에 대안이 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맘마 먹어라!!!! 좋아!!! 덕분에 하루를 엄청 일찍 시작했네!! 고맙다!!! ㅎ.......
[대성괴] 청나라 초원 무역상 이야기
청나라 시기 티로드를 이용한 다국적 무역상사인 대성괴를 다룬 드라마인데 중국의 상도라고 홍보를 많이 하더군요. 초반엔 역시 허풍 많은 왕상경(우진)이 이리저리 사고 치고 손향옥(주현흔)의 혼사도 망치는 게 왕도 다운ㅋㅋㅋ 그래도 이 말을 끝까지 지키는 게 짠... 하긴 개뿔 아줌마 눈에 피눈물이 나게 하는 건 ㅠㅠ 운도 많이 따랐지만 결국은 사람이라는 기조로 계속 밀고 가는 게 대단했네요. 주주를 세우지 않는다는 기조도 독특했고 그걸로 270년이나 운영되었다니 뭔가 노조 회사 같아 재밌었습니다. 사대학(오연생), 장걸(교진우)와 그래서 지지고 볶고 싸우는 재미도 쏠쏠한데 역시 말년까지 가다 보면 ㅜㅜ 보통 쩐주가 현재도 강력하기 마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