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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정영욱 작가가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당신의 도약을 지지합니다.
세상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과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전자는 비슷한 경험을 해 봤을 터이고, 후자는 전혀 경험이 없을 터입니다. 고로 세상의 두려움은 두 가지입니다. 너무 몰라서 두려운 것과 아주 알아서 두려운 것. 전자는 상상이 안 가서 그런 것일 테고, 후자는 상상이 너무 잘 돼서 그런 것이겠죠. 그러니 경험이 많든 적든, 해 봤든 해 보지 않았든 세상은 어느 면에서든 두려움 투성이인 셈입니다. 고로 우리의 삶은 일, 관계, 사랑 그중 어떤 것일지라도 시작하기 위하여 참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느 것이던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하는 일에는 마땅한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2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 50주 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12편의 미공개 원고 수록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다시 건네는 한 권의 위로 2021년 5월 출간 후, 1년 간 20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굳건히 자리 잡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가 새롭게 단장하여 출간됐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등, 이전 도서를 통해 40만 독자에게 사랑 받은 작가 정영욱은 이 책을 통해 변함없이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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