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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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posts![[밀리언라이브] 새 초대 캠페인은 사타케 미나코](https://img.zoomtrend.com/2013/09/11/b0052831_5230073f28d25.jpg)
[밀리언라이브] 새 초대 캠페인은 사타케 미나코
프로듀서의 허리둘레를 노리는 공포의 아이돌 초대로 등장. 요리가 한그릇씩 증식 중... 스탯은 마츠리에서 공/방+25. 스킬은 또 AP만 상승으로 변했습니다. 일러 재활용은 고착화 됬군요. 뭐... 사실 처음부터 이랬으면 아쉽지도 않은데.
![[밀리언라이브]너희들 최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https://img.zoomtrend.com/2013/09/11/b0052831_52300465c041d.jpg)
[밀리언라이브]너희들 최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신가챠 아이돌 파자마 촬영회 가챠입니다. 야아아아아호오오오오오오오-! 성능까지 AP 6850이라 덱에 3장까진 넣을수있음 허억허억... 바자로 풀려라... 리오가 18코 각성으로 등장. 그냥 가챠로 나오고 또 통상가챠에 추가예정이라는데. ...저기 리츠코는 언제? 그간 무각성만 나온 유키호는 첫 각성SR이죠. AP10020으로 1만선을 냅다 파괴, 바로 전 가챠의 10000 츠바사는 뭐였는가... 그러나 스텝가챠 한정입니다. 저번달의 같은 패턴의 세리카도 765급 시세를 찍던걸 보면 뭐... 확률이 얼마나 끔찍한지는...
![[밀리언라이브]낚였구나](https://img.zoomtrend.com/2013/09/10/b0052831_522ee778e5c6a.jpg)
[밀리언라이브]낚였구나
캔디 주길래 페스인줄 알았더니이이 드링크도 얼마 없는데 배틀이벤트라 딱히 손댈 견적은 안나오니 그냥 캔디나 모으....ㄹ수도 없을거 같고

밀리언라이브 쿠소이벤트였던 긴급오디션을 손봤네요.
유저이탈 요인 1순위였던 긴급오디션을 꽤나 손 봤네요. 특히 지난 7월의 긴급오디션때는 초딩산수하듯 연승시스템 집어넣고 그에 비례해 pt보수를 책정하는 바람에 pt보수가 하늘나라로 가버렸던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죠. 망이벤의 기억이 세록세록. ~_~ 바뀐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매칭 룰은 1만~3만등 이내면 최소 공방합 110k는 기본일테고 상위랭커면 최소 160k급이상. BP1로 그럭저럭 처리가 될 것 같긴합니다. 다나카양은 이쿠때와는 다르게 다수가 그나마 노릴만 하겠네요. 그외에도 다행인건 천상계덱주제에 포기하고 잠수해버리는 유저랑 만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워낙에 기존 이벤트 룰이 병맛이 심해서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를 정도, 의견분분한 상황이였는데 말이죠. 캔디 이벤트로 바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