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업고튀어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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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11회 솔선커플 건들지마라 영수야
요즘 화제성 폭발중인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1회 솔선커플 건들지 마라 영수야 글을 올려봅니다. 시작부터 한도초과 달달함과 귀여움에 흐뭇하게 보다가 매회 등장해 초를 치고 있는 범인 김영수로 인해 빡치기도 했던 11회. 대체 왜 이렇게까지 솔선커플에게 집착하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그런데 가끔 선재 업고 튀어에서 영수를 보면 거슬리는 게, 바로 솔의 폰을 계속 들고 다니는...그걸 또 계속 클로즈업 하는 걸 보면 단순한 폰이 아닐거 같더라고요. 왠지 시계처럼 타임머신이 아닐지. 솔을 지키고 싶었던 그의 바람이 시계에 통한 거처럼 선잴 살리려고 하는 솔의 바람이 폰에 통한 게 아닐까 싶고. 무튼! 솔선커플 건들지마라 영.......

선재 업고 튀어, 김영수도 타임슬립? 11회, 12회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1회, 12회 김영수도 타임슬립? (월화 드라마) 자, 오늘 만날 월화드라마는 선재업고튀어 11회입니다. 이번 주는 예쁘고, 웃겼고, 짠하고 빡쳤는데요. 김영수 이 녀석은 도대체.. 타임슬립이라도 하나? 아무튼, 오늘은 11회 후기와 12회 프리뷰입니다. 벚꽃 장면 너무 이쁘더라 선재 업고 튀어 11회는 예쁜 장면이 많았습니다. 특히, 벚꽃 아래에서 술래잡기하는 슬로우..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특유의 슬로우는 항마력이 좀 딸렸는데, 그 장면은 너무 예쁘고 부러웠다는.. 외국 애들이 한국 벚꽃에 대한 환상이 좀 있던데, 벚꽃에 대한 로망이 더 생겼을 듯합니다. 근데, 한 가지 불안했던 건, 둘이 함께 잡은 벚꽃이 손에서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