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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시민의 일상에 안전을 더하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입니다!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구 구조는 급속히 고령화되고, 범죄 유형은 지능화·다변화되고 있으며, 시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특히 학교폭력, 사이버 범죄, 성범죄, 가정폭력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생활 범죄들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중앙집중적 치안 시스템으로는 각 지역의 특수성과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하기 어려운 한계가 분명해졌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정책을 직접 수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는 2021년 7월, 지역 중심.......

"설 연휴 안전하고 따뜻하게" 대전시 명절 종합 대책 추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 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지원 대책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대전동부소방서 신청사 개청! 화재안전은 우리가!
평소 소방차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대전 동부소방서 개청식은 손을 꼽아 기다리던 날중에 하나였습니다. 다양한 소방차들을 가까이서 볼 수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요. 날도 쾌청한 4월 12일 드디어 대전동부소방서가 개청식을 하고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강원도에서 일어난 산불때문에 전국의 소방차가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는데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큰일 을 하는곳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다양한 개청식에 다녀왔지만 소방서 개청식 행사는 처음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타행사 보다도 안전과 봉사에도 많이 신경쓰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날 많은 사람들로 붐벼서 더욱 즐거운 개청식이되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동부소방서 개청식에서 축하마과함께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개청식에 참여한 소방관의 모습을 보니 더욱 마음이 짠했습니다. 나중에라도 소방차가 달려갈대 길터주기도 잘하고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방관들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부모이며 대전시민이기때문입니다. 다양한 화재현장에서 힘쓰는 소방차들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구경하는것도 좋은 경험중에 하나였습니다 대전동부소방서 개청식은 테이프 커팅과 함께 다과도 먹으면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행사로 남았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대전시민들이 대전동부소방서도 둘러보고 담소도 나눴습니다. 대전동부소방서가 대전 동부지역의 안전을 위해 많이 힘써주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