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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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한정판 사왔습니다
사진으로 대충....!? 8시 40분쯤 현장 도착했을때 사진입니다. 이당시 약 230명이 있었습니다. 이때 229번을 배정받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몰려드는 인파... 이때가 밤 10~11시쯤 됬을땝니다 약 350명이 대기하고 있군요... 새벽 1시 40분 디아3 트레일러 차량이 진입하자 엄청난 함성소리... 이때 잠들고 있어서 손이..흔들흔들.. 시간을 버티고 버텨서 번호를 최종적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앞에 얌체없는 분들이 있어서 걸러내니 221번을 받았군요.. 이제 기다리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때 시간아 흘러라 하면서... 정줄놓고 있었습니다..ㅠ 부스에서 숨겨진 부분이 열리고 한정판+일반판 판매가 시작됬습니다..ㅎㅎ 전 이때 일반판 2개(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05/14/c0127516_4fb0a62893c34.jpg)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
딱 오늘 아침 10시에 면접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문득 루리웹을 보니 3000명 정도 왕십리에 있다는글을 봤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_-!?) 면접장소가 역삼이라 2호선타고 오는길에 그래 혹시라도 모르니 한번 가보자 해서 11시쯤? 왕십리 역에서 내렸죠. 그리고 나가보니........... 뭐야 이거 무서워... 여긴 어디? 지옥에 온것을 환영한다. 디아블로따위 단체로 그냥 밟고 지나갈 기세.jpg 디아블로가 불쌍해졌습니다. 저 수많은 용사들에게 끈임없이 죽임을 당하게 될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줄 보고선 "아.. 나는 천상 내일 마트로 전쟁터를 옮겨야겠구나" 라고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벽같이 마트로 뛰어나가야할듯(-
블코, 손오공 계산기들아
행사장에서 벌어진 일이야 다들 잘 알고 계실거고 회사에서 롯데마트로 전화해서 게임매장 담당자랑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꿔주진 않고 안내직원이 디아블로3 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본다 . 그렇다고 하니 "한정판 안 들어와요" 나쁘게 생각하면 직원들이 빼돌렸다고 생각해도 될까 ? 진짜 안 들어 왔을수도 있겠지만 직원이나 직원 지인들이 미리다 예약해두는 사태가 발생했을지도 모르고 , 전국 마트에서 되팔이 목적으로 빼돌린 수량도 상당할거라고 생각 된다 . 아마 내일부터 . . . 아니 오늘 밤 부터 라도 옥션에 프리미엄 붙어서 잔뜩 올라오지 않을까 ㄱ-

디아3, 헬게이트가 열리기 직전이로군요
게시글 출처: 왕십리 일대 새벽부터 이미 디아블로3 한정판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인원들이 천 명을 훌쩍 돌파했다니 정말 대단한 수준이로군요. 블리자드 측 답변에 의하면 어찌되었든 원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다고 확언하긴 했는데...저 상태라면 오늘 선행발매 때 정상적으로 회사 퇴근해서 구입하는 것은 절대 무리고, 15일 정식발매 이후 마트를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도 수량이 모자랄 듯...(마트 당 10~15개 밖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한 사람 당 무조건 2개씩 구입할 것 같은 분위기에서 자칫하면 엄청난 발품을 팔던가 웃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풍경을 보게되다니 신기할 따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