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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도자
길 위의 도자라는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광주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하고 있는 전시인데요, 총 네 분의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도자기 전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린다 응우옌 로페즈. 도자기가 흘러내리는 느낌인데, 인터뷰를 보니 '먼지' 이야기도 나오고 '케이크'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인터뷰를 보고 다시 보니 과연 전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이 전시의 특징. 체감형이라는 것. 작품 위에 직접 앉아보라고 쓰여있더라고요. 디자인이 독특하죠? 심지어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촉각 전시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왠지 끈적 물컹 할 것 같지만 만져보면 영락없는 도자기 입니다. 에이미 리 샌포드. 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