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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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세기 오거스 6화

초시공세기 오거스 6화

명색이 상인인데 팔 물건이 없다. 사냥하면 되잖아. 여긴 동물도 없어. 쟨 예지 능력이 있습니다. 포도입니다. 막 따도 되는 건가. 치람군은 대장이 직접 나섭니다. 냉정함은 잃은지 오래 포도가 사과 크기.. 빨리 여기서 나가야... 여유롭네. 무슨 일이 생기면 혼자 도망칠 수 있다. 전이에 말려든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바람을 피다가 딱 걸려서 변명 중에 전이가 일어나서 혼자 떨어졌습니다. 비슷하네. 치람군이 왔습니다. 신난다. 17대1보다 더한 허세 치람군은 못 싸우니까. 빨리 탈출합시다. 내가 대장인데... 기세등등하게 외쳤으나 부하들이 죽어나갑니다. 그래도 알려주는

초시공세기 오거스 5화

초시공세기 오거스 5화

화내는 마을 사람들 상인이면 상인답게... 어떻게 좀 해보랬더니 사과합니다. 꺼져. 시무룩 기분 전환을 위해 로봇의 이름을 지어보자. 갸몽?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 동물이 나섭니다. 결국 오거스로 결정 그 오거스를 누군가 훔쳐갑니다. 전혀 긴급해보이지 않는 분위기 잡았다. 조용히 두들겨 팬 다음 보내주마. 인질 때문에 찍소리 못 하고 지낸다는 이야기 도와달라니? 너무 뻔뻔한 거 아냐? 손녀 사진 꺼냅니다. 미인 인질로 잡혀있는 건 모두 여자 갑자기 없던 의욕이 마구 넘칩니다. 오거스 타고 가서 다 날려버리고 인질 구출 정말 여자뿐이네. 사진과 똑같아.

초시공세기 오거스 4화

초시공세기 오거스 4화

사고 보니 간호로봇 기계도 고쳐? 그런데 호칭이 거슬린다. 샀으니 별 수 없지. 입 속에 화염방사기는 왜.. 돌아다니다가 옷 갈아입는 걸 봤습니다. 보려고 한 건 아니었다.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음. 여기선 남녀가 같이 옷 갈아입습니다. 상식과는 다른 세상 애들 꼬드기려고 입 속에 화염방사기를... 목적이 그거였냐. 호칭은 대충 이름에 님 붙이는 걸로... 왜 그게 여기에... 다짜고짜 멱살 난 샀을 뿐이야. 뭐지, 이 놈은.. 졸지에 기사 신세 동력원은 바꿨다지만 그냥 이 세상 저 세상 뒤섞였으니 지프가 있을 수도 있지. 치람인인가. 특이점 발견 역시 마빡에 붙어있는 계급장이 신경 쓰인

초시공세기 오거스 3화

초시공세기 오거스 3화

가출했다 추락한 케이는 얻어타고 여자 상인들한테 다시 돌아갑니다. 언제까지 잡고 있을 거냐? 허리가 안 된다면 팔을... 계속 공격을 받습니다. 아무리 부탁해도 들어줄 리 없습니다. 케이가 나갑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조종할 수 있나? 파일럿이면 처음 본 것도 조종할 수 있나? 있나 봅니다. 마구 공격 잘 싸웁니다. 자신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두 대 해치웠더니 더 몰려옵니다. 또 마구 공격 도망갑니다. 이 동네 애들 싸움 너무 못 하는 것 아니냐. 영웅 대접 받습니다. 촉수가 있어도 여자 케이의 기체를 회수했습니다. 이젠 안녕? 고치면 되지. 서비스 욕심이 많네. 이유가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