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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수사] 페이소스가 잘 담긴 영화
감독;곽경택출연;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6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어느정도 기대를 하기도 했지만이 영화의 연출이 왜 곽경택 감독일까라는 의문 아닌 의문도 가졌습니다아무래도 곽경택 감독의 전작 친구2를 실망스럽게 본 영향이 있어서그런거겠죠아무튼 영화를 보고 나니 이 영화를 왜 곽경택 감독이 이 영화를 연출하겠다고마음먹

이유영, 류혜영의 '그놈이다'를 보고..
‘봄’에서 첫눈에 반했고 ‘간신’부터 믿고 보고 있는 이유영 때문에 봤지만 류혜영이 기억에 남는다. 오프닝에 교복 차림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범상치 않았다. 존재감이 너무 강렬했다. 아니 지나치게 강렬했다. 생기가 너무 발랄했다. 배우가 연기를 못해서가 아니라 생기가 너무 발랄해서 영화 속에 녹아들지 못하는 경우는 처음 본 것 같다. 굳이 따지자면 이건 배우 잘못은 아니고 감독 잘못이겠다. 톤앤매너가 확 튀었다. 가만 냅둬도 튀는 배우에게 짧은 교복 치마 입히고 허벅지까지 클로즈업 해버리니 영화에 몰입할 수가 없었다. ‘응답하라 1988’에도 주연 급으로 나온다는데 금방 탑스타 되겠다. 키이라 나이틀리 닮은 것 같다. 암튼 류혜영이 퇴장하고나서야 간신히 영화 내용을 따라가기 시작했는데 조단역 배우

영화 그놈이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그놈이다를 하루 앞서서 스타 라이브톡 시사회로 CGV 강변에서 만나보았다. 영화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추격하는 스릴러다. 주원이 주인공 장우 역을 연기했고 사람의 죽음을 예지하고 귀신을 보는 여자 시은 역에 이유영, 장우에게 범인으로 지목 받는 평판 좋은 동네 약사 민약사 역에 유해진 배우가 출연한다. 스릴러물 또는 추리물의 재미 중 하나가 범인을 알아맞추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영화는 주인공이 지목하는 범인을 영화 초반부에서 대놓고 공개한다. 주인공이 지목한 범인이 진짜 범인일까? 주인공의 의견에 따를 것인지 말 것인지 관객은 양자선택해야 한다. 어찌 보면 대담한 연출이고 어찌 보면 당돌한 연출이다. 영화에는 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