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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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osts창세기전 4 - 2차 CBT 소감
게임의 서두. 이야기 전달 측면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만나는 것은 1차 CBT 때 보여준 프롤로그입니다. 프롤로그의 모델링 및 동영상 수준은 1차와 변하지 않았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그냥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하고, 프롤로그에서 이야기를 서술해 나가는 방식 역시 몰입도와 흡입감이 떨어집니다. 창세기전 4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올드하다는 표현을 쓰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야기가 와닿지 않는, 정돈되지 않는 느낌의 스토리 서술이라고 말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긴 흐름 속에 정돈되지 않는 개념들이 마구 나열되는데, 원작(서풍의 광시곡)에 대해 알고 있는데도 흥미거리가 아니라 '아, 그냥 됐으니까 넘어가'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 가득합니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CBT는 9일에 끝납니다! 그리고.....
CBT 연장하는데 신규 테스트 인원 안받음 ㅋㅋㅋ 고갱님 ㄳ 버그가 얼마나 터진거냐.. ㅂㄷㅂㄷ


TOS. 내가 클베는 많이 해봤는데 트리 오브 세이비어 처럼...
버그가 넘치는 CBT는 처음보네요. 아니 원래 버그잡이용이니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좀 많이 심각하네요. ㅡㅡ; 분명히 서버 정검전까지만해도 나름 할만했는데 정검 끝나자마자 위 짤처럼 접속한지 10초만에 자동으로 로그아웃함. ㅂㄷㅂㄷ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인것 같은데 이렇게 열받으면서 테스트를 해야하능가.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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